탈성전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탈성전환
영어 : detransition
재성전환
영어 : re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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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전환
영어 : retransition
1. 개요 [편집]
2. 사례 [편집]
2.1. 수술을 받고 후회한 사례 [편집]
2.2. 성기 수술을 받지 않은 사례 [편집]
2.3. 탈성전환을 하진 않았지만 성전환을 후회한 사례 [편집]
2.4. 건강상의 이유로 성전환을 중단한 사례 [편집]
2.5. 수술후 논바이너리로 탈성전환한 사례 [편집]
3. 탈성전환을 했으나 다시 성전환을 한 사례 [편집]
4. 트랜스젠더 커뮤니티 및 각계의 반응 [편집]
탈성전환(디트랜지션) 사례들은 트랜스포비아 세력에게 좋은 까임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에서는 금지어로 대접받기 일쑤지만, 오히려 이런 금기시하는 풍조야말로 트랜스젠더 이슈의 다각화에 방해만 될 뿐이라는 비판도 있다.
트랜스포비아 세력에서는 탈성전환 사례를 들며 성전환은 잘못된 것이고 결국은 후회할거라 저주하는 일이 많으며, 브라질 등지에서 근본주의 개신교 계열의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직접 하느님에게 직접 부름을 받으면 동성애는 회복될수있다며 탈동성애 운동이나 전환치료를 홍보하는 경우가 꽤나 상당하다보니 현지 호모포비아나 트랜스포비아들이 탈성전환 사레들을 LGBT들의 권리보장에 반대하는 근거로 쓰여져서 현지 LGBT들을 엿먹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에서는 그래서 detransition 대신 retransition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엉뚱하게 동성애 반대 운동을 내세우는 일이 많으며, 동성애자의 평등권은 많이 보장되고 국민들의 성소수자에 대한 지식 수준이 올라간 미국에서는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트랜스젠더 성전환 반대 운동을 펴는 일이 많다.
다만 '트랜지션'이라는 말을 사회적 성전환이 아닌 호르몬 대체 요법 등 '의료행위'로 한정짓는 경우 탈성전환이란 말은 상당히 광범위한 의미를 가지며, 이 의미로서의 탈성전환은 꽤 자주 거론되곤 한다. 호르몬이 몸에 잘 안 맞아서 간이나 심혈관 등이 망가진다던가, 암이 발견되었다던가, 극단적으로는 수술시 의료사고가 났다던가(...) 등의 이유로 의료행위를 중단하는 경우가 꽤 많기 때문. 하지만 이 경우에도 가장 흔한 의료행위 중단 사유는 역시 2세 출산에 관련된 것이다. 정자 냉동이나 자궁 적출 이전의 출산 시도 등등 비가역적인 수술을 앞두고 의료행위를 멈춘채 길어야 1년이 안되는 단기간에 걸쳐 탈성전환을 진행하는 경우는 굉장히 흔하다.
또한 위에 소개된 노리 메이-웰비처럼 섣불리 의료적/사회적 성전환을 감행했지만 바뀐 삶에도 불만족하여 탈성전환을 선택하는 젠더퀴어 또한 적지 않다. 어쨌든 몸과 마음이 모두 큰 부담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 탈성전환 우려를 들어 젠더퀴어에 대해서는 의료적 조치를 만류하는 이들도 있다.
징병제 국가인 대한민국의 젊은 트랜스여성들에게는 이 징병제에 대한 부담도 있고, 탈성전환이 병역기피 논란이 될 수도 있어 자의에 의한 탈성전환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성 정체성에 대한 문제와 트랜지션 후 미래에 대한 부담 등은 2년여 간의 군역보다도 평생에 걸쳐 훨씬 무거운 문제다.[6] 오히려 그 증거가 될 수 있는게 이 탈성전환 사례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트랜스젠더를 군대 빼려는 사람 정도로 취급하는 몰상식한 인식에 동참하지 말자.
트랜스포비아 세력에서는 탈성전환 사례를 들며 성전환은 잘못된 것이고 결국은 후회할거라 저주하는 일이 많으며, 브라질 등지에서 근본주의 개신교 계열의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직접 하느님에게 직접 부름을 받으면 동성애는 회복될수있다며 탈동성애 운동이나 전환치료를 홍보하는 경우가 꽤나 상당하다보니 현지 호모포비아나 트랜스포비아들이 탈성전환 사레들을 LGBT들의 권리보장에 반대하는 근거로 쓰여져서 현지 LGBT들을 엿먹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에서는 그래서 detransition 대신 retransition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엉뚱하게 동성애 반대 운동을 내세우는 일이 많으며, 동성애자의 평등권은 많이 보장되고 국민들의 성소수자에 대한 지식 수준이 올라간 미국에서는 탈성전환을 한 목사들이나 신도를 내세워 트랜스젠더 성전환 반대 운동을 펴는 일이 많다.
다만 '트랜지션'이라는 말을 사회적 성전환이 아닌 호르몬 대체 요법 등 '의료행위'로 한정짓는 경우 탈성전환이란 말은 상당히 광범위한 의미를 가지며, 이 의미로서의 탈성전환은 꽤 자주 거론되곤 한다. 호르몬이 몸에 잘 안 맞아서 간이나 심혈관 등이 망가진다던가, 암이 발견되었다던가, 극단적으로는 수술시 의료사고가 났다던가(...) 등의 이유로 의료행위를 중단하는 경우가 꽤 많기 때문. 하지만 이 경우에도 가장 흔한 의료행위 중단 사유는 역시 2세 출산에 관련된 것이다. 정자 냉동이나 자궁 적출 이전의 출산 시도 등등 비가역적인 수술을 앞두고 의료행위를 멈춘채 길어야 1년이 안되는 단기간에 걸쳐 탈성전환을 진행하는 경우는 굉장히 흔하다.
또한 위에 소개된 노리 메이-웰비처럼 섣불리 의료적/사회적 성전환을 감행했지만 바뀐 삶에도 불만족하여 탈성전환을 선택하는 젠더퀴어 또한 적지 않다. 어쨌든 몸과 마음이 모두 큰 부담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 탈성전환 우려를 들어 젠더퀴어에 대해서는 의료적 조치를 만류하는 이들도 있다.
징병제 국가인 대한민국의 젊은 트랜스여성들에게는 이 징병제에 대한 부담도 있고, 탈성전환이 병역기피 논란이 될 수도 있어 자의에 의한 탈성전환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성 정체성에 대한 문제와 트랜지션 후 미래에 대한 부담 등은 2년여 간의 군역보다도 평생에 걸쳐 훨씬 무거운 문제다.[6] 오히려 그 증거가 될 수 있는게 이 탈성전환 사례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트랜스젠더를 군대 빼려는 사람 정도로 취급하는 몰상식한 인식에 동참하지 말자.
5.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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