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彈幕, barrage / bullet hell.
폭탄이나 탄환(포탄, 총탄 등)을 마구 뿌리는 행위를 일컫는 일본식 표현. 폭탄이나 탄환 등은 기본적으로 점이나 선으로 이뤄지는 공격이지만, 이러한 폭탄이나 탄환을 무수히 난사해 마치 커튼처럼 뿌려댄다 하여 '탄막(彈幕, 탄의 장막)'이라고 칭한다.
대한민국 국군에서 사용하는 한국군식 명칭으로는 화망(火網, Fire Net)이라고 하는데, 이쪽은 폭탄이나 탄환을 무수히 난사해 일종의 망(그물)을 형성한다 하여 '화망(火網. '불의 그물' 정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의미상 '탄의 그물'로도 해석할 수 있다)'이라고 칭한다. 탄막이나 화망이나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이긴 하지만, 용어 사용에 융통성이 없는 곳이 군대이므로 군대에 가서 두 단어를 착각해서 쓰면 갈굼당하므로 주의하자.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함대전에서 각 함에 접근하는 모빌슈트를 견제, 혹은 요격하기 위해 기총사격으로 탄막을 형성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함장들이, 특히나 화이트 베이스 함장 브라이트 노아가 유독 자주 하는 대사가 있었으니 "좌현, 탄막이 얕다!! 뭐하고 있나!!" 이다. 실제로 화이트 베이스나 아가마는 좌측 엔진이나 좌현이 자주 피탄당한다.
폭탄이나 탄환(포탄, 총탄 등)을 마구 뿌리는 행위를 일컫는 일본식 표현. 폭탄이나 탄환 등은 기본적으로 점이나 선으로 이뤄지는 공격이지만, 이러한 폭탄이나 탄환을 무수히 난사해 마치 커튼처럼 뿌려댄다 하여 '탄막(彈幕, 탄의 장막)'이라고 칭한다.
대한민국 국군에서 사용하는 한국군식 명칭으로는 화망(火網, Fire Net)이라고 하는데, 이쪽은 폭탄이나 탄환을 무수히 난사해 일종의 망(그물)을 형성한다 하여 '화망(火網. '불의 그물' 정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의미상 '탄의 그물'로도 해석할 수 있다)'이라고 칭한다. 탄막이나 화망이나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이긴 하지만, 용어 사용에 융통성이 없는 곳이 군대이므로 군대에 가서 두 단어를 착각해서 쓰면 갈굼당하므로 주의하자.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함대전에서 각 함에 접근하는 모빌슈트를 견제, 혹은 요격하기 위해 기총사격으로 탄막을 형성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함장들이, 특히나 화이트 베이스 함장 브라이트 노아가 유독 자주 하는 대사가 있었으니 "좌현, 탄막이 얕다!! 뭐하고 있나!!" 이다. 실제로 화이트 베이스나 아가마는 좌측 엔진이나 좌현이 자주 피탄당한다.
2. 파생 용어 [편집]
2.1. 탄막 슈팅 게임의 탄막 [편집]
2.2. 니코니코 동화의 탄막 [편집]
2.3. 워크래프트 3의 공성전차 업그레이드 [편집]
2.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기술 [편집]
2.4.1. 마법사: 비전 탄막 [편집]
비전 탄막 (Arcane Barrage) 1등급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3초 후 재사용 가능 | |
적 대상에게 비전 마력의 화살을 발사하여 X의 비전 피해를 입힙니다. 비전 충전물 하나당 공격력이 30%만큼 증가합니다. 모든 비전 충전물을 소모합니다. | |
비전 탄막 (Arcane Barrage) 2등급 지속효과 | |
비전 충전물 하나당 비전 탄막이 1명의 추가 대상에게 적중하여 40%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힙니다. | |
비전 특성 전용 기술로, 흔히 줄여서 '비탄'이라고도 한다. 사정거리가 40미터로 준수하고 즉시 시전인 데다 4초라는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진 위력적인 주문으로, 비전 법사를 한때 비탄뿅뿅이 등으로 불리는 완전체로 만든 주범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비전 탄막이 등장하기 전인 불타는 성전 시절에는 비전이 거의 사장된 특성이라고 여겨졌던 것. 탄막이 생기기 전에도 비전 작렬이 있어 딜 자체는 가능했지만, 마나 관리가 매우 어려워 쓰레기 취급받았다. 사실 그 때도 비전 특성은 굉장한 활용가치가 있었지만, 마나 관리의 불편함 등으로 체리피킹으로 일부 특성만 골라 쓰거나 일부 매니아들만 사용했다.
대격변 이후 비전 개사기론의 핵심이 비전 작렬로 이동하면서 뿅뿅이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비전 탄막이 등장하기 전인 불타는 성전 시절에는 비전이 거의 사장된 특성이라고 여겨졌던 것. 탄막이 생기기 전에도 비전 작렬이 있어 딜 자체는 가능했지만, 마나 관리가 매우 어려워 쓰레기 취급받았다. 사실 그 때도 비전 특성은 굉장한 활용가치가 있었지만, 마나 관리의 불편함 등으로 체리피킹으로 일부 특성만 골라 쓰거나 일부 매니아들만 사용했다.
대격변 이후 비전 개사기론의 핵심이 비전 작렬로 이동하면서 뿅뿅이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2.4.2. 사냥꾼: 탄막 [편집]
탄막 집중 60야수 · 집중 30사격 유효 거리 40미터 정신 집중 20초 후 재사용 가능 | |
3초 동안 빠른 속도로 사격을 퍼부어 전방의 모든 적에게 평균 X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이동 중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판다리아의 안개 때 사냥꾼의 90레벨 특성 기술 중 하나로 추가되었다. 일정시간 동안 캐릭터 정면에 위치한 모든 적대적 대상을 향해 매우 빠른 속도로 화살/탄환을 날려 피해를 준다. 탄막이 발사되기 위해선 대상을 지정해야 하고 해당 대상에겐 추가 피해가 들어가지만, 발사 도중 캐릭터 방향을 전환하면 지정한 대상과는 관계없이 전환된 방향에 위치한 적을 향해 탄환을 발사한다. 성능이 좋고 탄막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비주얼이 훌륭해 상당히 좋은 타격감을 느낄 수 있지만, 부주의하게 쓰면 의도하지 않은 몹을 전투에 참여시키게 되어 전투가 힘들어지니 주의해야 한다. 판다리아의 안개 초창기에는 탄막의 개념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던 수많은 사냥꾼들이 인던에서 폭풍애드를 내며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군단 때는 생냥이 근접 딜러로 리뉴얼되면서 야수와 사격의 전용 특성기가 되었고, 성능이 약간 변경되었다. 전체적으로 범위가 너무 넓어서 던전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군단 때는 생냥이 근접 딜러로 리뉴얼되면서 야수와 사격의 전용 특성기가 되었고, 성능이 약간 변경되었다. 전체적으로 범위가 너무 넓어서 던전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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