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발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황제 재위 [편집]
실권은 풍익왕 종애가 다 잡고 있었다. 꼭두각시에 불과한 탁발여는 제위에 오르자 놀기만 하였고 국고를 매우 탕진하여 백성들의 원성이 매우 컸다. 그러다가 실권을 잡고 있던 종애의 권세가 높아지자 황권을 회복하기 위해 그를 제거하려 했으나 오히려 실패하고 종애에게 살해당했다. 하지만 종애는 유니(劉尼) 외의 4명이 정변을 일으켜 그들에게 목숨을 잃었다.
탁발여는 묘호와 시호를 받지 못해 즉위 전 작위인 남안왕 또는 남안은왕(南安隱王)으로 불린다.
탁발여는 묘호와 시호를 받지 못해 즉위 전 작위인 남안왕 또는 남안은왕(南安隱王)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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