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게게게의 키타로 6기 70화에 등장하는 요괴. 이라즈노 산에서 바위의 형태로 산 정상에 있는 우신이라고 한다. 주변의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아가타 가문은 이 타이탄보를 신성하여 여기며 대대손손 지키고 숭배를 해왔다 작중 언급된 대사에선 만20세의 남자는 반드시 나흘에 한번 이 바위에게 기도를 받치는 것이 해당 가문의 운명이라 하며, 또한 마을 주민이 아닌 외지인이 접근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실체가 있던 다른 요괴들과 달리 타이탄보는 실체를 보여준 적이 없고, 바위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바위를 손상시키거나하면 피와 비슷한걸 흘리는 연출을 보여주었고 바위의 외부 모습은 평범하나, 안쪽은 루비와 같은 보석마냥 붉은색으로 되어있다.
이 때문인지 아가타 가문은 이 타이탄보를 신성하여 여기며 대대손손 지키고 숭배를 해왔다 작중 언급된 대사에선 만20세의 남자는 반드시 나흘에 한번 이 바위에게 기도를 받치는 것이 해당 가문의 운명이라 하며, 또한 마을 주민이 아닌 외지인이 접근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실체가 있던 다른 요괴들과 달리 타이탄보는 실체를 보여준 적이 없고, 바위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바위를 손상시키거나하면 피와 비슷한걸 흘리는 연출을 보여주었고 바위의 외부 모습은 평범하나, 안쪽은 루비와 같은 보석마냥 붉은색으로 되어있다.
2. 작중 행적 [편집]
게게게의 키타로 6기 70화에 등장하는데 바위라서 다른 요괴들과 달리 움직임의 묘사는 크게 없다.
그러나 자신에게 해를 끼친 자들에게 저주를 내려 끔살시키고, 자신이 해를 입었을 때의 분노로 마을의 기후를 바꾸는 등(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 내렸다) 무서운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자신에게 해를 끼친 자들에게 저주를 내려 끔살시키고, 자신이 해를 입었을 때의 분노로 마을의 기후를 바꾸는 등(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 내렸다) 무서운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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