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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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eannin_Stahltaube_1.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trich_Taube.jpg
Etrich-Rumpler Taube
1. 개요 [편집]
2. 제원 [편집]
- 전장: 약 10m
- 익폭: 약 14m
- 최대이륙중량: 약 850Kg
- 엔진: 수냉식 메르세데스(Mercedes) 직렬 6기통(100hp)/알구스(Argus) 4기통(120hp)
- 최대속력: 100 km/h
- 탑승원: 1~2명
- 무장: 소총, 권총, 자유낙하식 폭탄[1]
3. 개발 [편집]
1909년 오스트리아의 기술자 이고 에트리히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1910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하였다. 그런데 이 기체가 완성된지 얼마 되지않아 독일의 럼플러라는 기술자가 완전히 모방하고 조금 손을 봐 같은 이름을 붙혔다. 그래서 에트리히는 특허권 침해를 주장하기도 하였으나 1차 대전이 눈 앞에 보였기 때문에 럼플러에게도 라이선스 권한을 주었다.
4. 실전 [편집]
파일:external/www.fiddlersgreen.net/Taube-In-Battle.jpg
원래 타우베는 폭격기나 전투기가 아닌 정찰기로 이용이 되었기 때문에 기본 무장이 전혀 없었으며 오로지 조종사나 후방 승무원의 개인화기에 의지해야했다.
파일:external/geographicalimaginations.files.wordpress.com/heritage-july1998.jpg
그러다가 1914년 8월 30일에 폭탄을 탑재한 타우베가 파리 시내를 폭격하여[2] 본격적인 폭격기로 전환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체 무장이 없다시파한 데다가 설계 자체가 오래된 구형기종인데다 선회 능력까지 부족하여서 전쟁에 투입된지 6개월만에 퇴역에 기로에 섰다.
원래 타우베는 폭격기나 전투기가 아닌 정찰기로 이용이 되었기 때문에 기본 무장이 전혀 없었으며 오로지 조종사나 후방 승무원의 개인화기에 의지해야했다.
파일:external/geographicalimaginations.files.wordpress.com/heritage-july1998.jpg
그러다가 1914년 8월 30일에 폭탄을 탑재한 타우베가 파리 시내를 폭격하여[2] 본격적인 폭격기로 전환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체 무장이 없다시파한 데다가 설계 자체가 오래된 구형기종인데다 선회 능력까지 부족하여서 전쟁에 투입된지 6개월만에 퇴역에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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