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동명이인2. 로토의 문장의 등장인물
2.1. 개요2.2. 정체
3. 판타지 소설 더 로그의 등장 신.4. 이로코어로 사람을 뜻하는 말5. 질풍! 아이언리거의 키와미 쥬로우타의 국내판 명칭

1. 동명이인 [편집]

2. 로토의 문장의 등장인물 [편집]

2.1. 개요 [편집]

왕궁에서 피신한 아루스들을 만나 마물이 접근하지 못하는 마을을 세워 그들과 함께 지냈다.

결계가 깨진 이후에는 아루스 일행과 여행을 떠나지만 도중에 기란과 함께 파티에서 떨어진다.

2.2. 정체 [편집]

그렇게 잊혀지나 싶더니 지팡구에서 골고나에게 아루스 일행이 전멸 위기에 빠지자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골고나를 냅다 죽여버린다.

3권에서 리타이어해서 15권 즈음에 갑툭튀해서는 적의 간부를 순식간에 쳐죽여버리기에 놀라자빠지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 녀석은 누군데 갑자기 나타나선 아루스네랑 친한 척이냐며 1권부터 찾아보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였으니….

그리고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1만 2천년 전의 아득한 전설 이야기….

사실 초문명 무 제국의 태양왕. 즉, 황제님이셨다. 그런데 마도 연구소의 소장이자 자신의 동생인 골고나(!)가 이마신을 소환해서 쎄쎄쎄하는 걸 묵인하고 있다가 나라가 멸망해서 지팡구로 피신한다. 그 와중에 이마신을 소환한 것의 책임을 물어 골고나와 그의 연구원들을 무 대륙에 남게 했다.

적당히 살고 있는데, 이마신이 다시 부활해버리자 정령 루비스가 나타나 오메가 루라로 봉인. 루비스는 오메가루라는 완전한 봉인 주술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마신이 다시 부활할 것이며, 저 재앙 덩어리인 초마신이 현신한 것에 대한 책임은 타오에게도 있다는 말을 한다.

동생의 죄를 묵인하여 찬란했던 초문명을 붕괴시킨 죄책감에 시달리던 타오는 루비스의 말을 인정하고, 언젠가 이마신이 부활할 날을 기다리며 숲 속에서 봉인을 하고 '죽지도 못한 채' 1만년 동안 기다린 것이다.

그리고 골고나와 이마신이 부활하자 타오도 눈을 떴는데, 그 숲에서 아루스를 만나 마을을 세우고 결계를 쳐서 용사를 육성하니…. 오호라 이것이 전설의 시작이라.

이후 이마신이 쓰러지고 세계수가 부활함에 따라 루비스가 부여한 임무가 완수되면서 승천한다.

3. 판타지 소설 더 로그의 등장 신. [편집]

Tao
Neg-Neutral (Universal Power)
법도.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완전 무인격 신성. 마법과 술법에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한다.

4. 이로코어로 사람을 뜻하는 말 [편집]

표기는 Tao다.

5. 질풍! 아이언리거의 키와미 쥬로우타의 국내판 명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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