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킴스맨KIMSMAN INDUSTRY | |
채널 개설일 | |
방송 장르 | 제작전문 방송 |
구독자 | 138,010명[1] |
이메일 | |
킴스맨 제작소
만드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한다!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여러가지 도구들을 이용해 기발한 아이템을 만들거나, 쇳물을 이용해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물건들의 모습을 모방하는 영상을 주로 올린다. 몇몇 물건들에 한해서 킴스맨 본인은 실용성 제로라고 하지만, 만드는 물건들마다 혼자의 힘으로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중에는 굉장히 참신하다고 구독자들에게 극찬받는 완성품도 있다.
주로 주조기술을 위주로 작품을 만들었지만, 2018년 9월 초에 단조를 도전해보기 위해 기차 레일을 이용하여 모루를 만들었다.
2018년 9월 즈음부터 수중 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지 "직접 만든 통발로 물고기 잡기", "맨손으로 가재 잡기" 등등 수중 생물과 관련된 컨텐츠가 가끔 올라오고 있다.
구독자들과의 소통이 매우 활발하다. 유튜브 댓글에 답글을 꼬박꼬박 잘 달아주고, 본인 스스로도 댓글 피드백을 참조하려 한다.
주로 주조기술을 위주로 작품을 만들었지만, 2018년 9월 초에 단조를 도전해보기 위해 기차 레일을 이용하여 모루를 만들었다.
2018년 9월 즈음부터 수중 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지 "직접 만든 통발로 물고기 잡기", "맨손으로 가재 잡기" 등등 수중 생물과 관련된 컨텐츠가 가끔 올라오고 있다.
구독자들과의 소통이 매우 활발하다. 유튜브 댓글에 답글을 꼬박꼬박 잘 달아주고, 본인 스스로도 댓글 피드백을 참조하려 한다.
3. 기타 [편집]
- 본인이 만든 물건에 본인이 감탄할 때 종종 "와~. 이게 뭐이고!"라고 외친다. 말버릇의 일종인 듯. 시청자들도 귀에 착착 감기는지 킴스맨의 말을 따라 쓰는 댓글들이 종종 보인다.
- "비싼 핸드그라인더 쓰시네요"라는 댓글에 "회사 퇴직금 털고 샀습니다ㅠ"라고 답글을 단 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직장이 있었던 듯 하다. 후에 밝혀진 바로는 조선소 출신이라고 한다.
- 게임 영상을 올리게된 이후 구독자들 반응이 좋지 않자 기존 채널의 게임 영상들을 지우고 ‘킴스킴맨’이란 이름의 게임 전용 채널을 따로 만들었으며, 다시 제작 영상을 만들게 된다면 공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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