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絆(きずな)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면 '기즈나'가 옳다.
(말·개·매 등을) 매는 줄. 고삐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나 의미가 변하여 끊기 어려운 정리(情理). 유대를 의미하게 되었다. 2011년 도호쿠 대지진 이후 그 해를 대표하는 한자로 선정되면서 주목받은 단어.
번역하기 골치 아픈 단어 중 하나. '인연', '유대' 등으로 번역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뉘앙스 차이 때문에 문맥 상 자연스럽지 않을 때가 많다. '정'으로도 번역할 수 있겠지만 일본의 '키즈나'는 한국의 '정'이나 중국의 '꽌시'만큼 강하진 않다.
의미상 한국어로 이해하려면 '(사람들이) 하나로 뭉치는' 또는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진 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주로 같은 정황에 놓여져있는 사람들끼리의 결속력을 가르키는 경우가 많고, 표현단어는 그 정황에 따라 알맞는 말이 달라질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가장 의미가 가까운 단어로 '결속', '단결', '친목', '친분' 등을 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재해상황에서 사람들이 서로 돕는 경우도 재해를 당한 사람들이 뭉쳐서 서로 도우며 다진 친목(친분), 군대에서 같은 소대원들간의 단결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말·개·매 등을) 매는 줄. 고삐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나 의미가 변하여 끊기 어려운 정리(情理). 유대를 의미하게 되었다. 2011년 도호쿠 대지진 이후 그 해를 대표하는 한자로 선정되면서 주목받은 단어.
번역하기 골치 아픈 단어 중 하나. '인연', '유대' 등으로 번역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뉘앙스 차이 때문에 문맥 상 자연스럽지 않을 때가 많다. '정'으로도 번역할 수 있겠지만 일본의 '키즈나'는 한국의 '정'이나 중국의 '꽌시'만큼 강하진 않다.
의미상 한국어로 이해하려면 '(사람들이) 하나로 뭉치는' 또는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진 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주로 같은 정황에 놓여져있는 사람들끼리의 결속력을 가르키는 경우가 많고, 표현단어는 그 정황에 따라 알맞는 말이 달라질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가장 의미가 가까운 단어로 '결속', '단결', '친목', '친분' 등을 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재해상황에서 사람들이 서로 돕는 경우도 재해를 당한 사람들이 뭉쳐서 서로 도우며 다진 친목(친분), 군대에서 같은 소대원들간의 단결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2. 동명이인 [편집]
3. 만화 [편집]
4. 동명의 일본 곡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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