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세나칸투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크세나칸투스 | ||||
Xenacanthus Beyrich, 1848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연골어강(Chondrichthyes) | ||||
판새아강(Elasmobranchii) | ||||
†크세나칸투스목(Xenacanthida) | ||||
†크세나칸투스과(Xenacanthidae) | ||||
†크세나칸투스속(Xenacanthus) | ||||
[ 펼치기 · 접기 ]†X. atriossis †X. compressus †X. decheni(모식종) †X. denticulatus †X. erectus †X. gibbosus †X. gracilis †X. howsei †X. laevissimus †X. latus †X. luedernesis †X. moorei †X. ossiani †X. ovalis †X. parallelus †X. parvidens †X. robustus †X. serratus †X. slaughteri †X. taylori | ||||
소형 어류들을 사냥하는 크세나칸투스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유럽 일대와 미국, 인도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화석이 발견될 정도로 번성한 상어로, 무려 페름기 대멸종을 버텨내고 살아남았다. 주로 하천이나 시내 등의 담수 일대에 서식하면서 V자 모양의 이빨로 작은 갑각류나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길이는 약 1m 정도로 전체적인 생김새가 현생 상어들과는 매우 다른데, 꼬리 주변 뒷지느러미와 합쳐진 꼬리지느러미와 리본 모양으로 길게 늘어진 등지느러미가 마치 붕장어를 연상시킨다. 실제로 유영 방식이나 사냥 방식 등 생태적 측면에서도 여러모로 붕장어와 비슷한 점이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 뒤에는 속명의 유래가 되기도 한 뾰족한 가시가 길게 뻗어나와있는데, 이는 천적에 대한 방어수단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일각에서는 현생 노랑가오리의 꼬리에 달린 독침처럼 이 가시에 독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한다.
몸길이는 약 1m 정도로 전체적인 생김새가 현생 상어들과는 매우 다른데, 꼬리 주변 뒷지느러미와 합쳐진 꼬리지느러미와 리본 모양으로 길게 늘어진 등지느러미가 마치 붕장어를 연상시킨다. 실제로 유영 방식이나 사냥 방식 등 생태적 측면에서도 여러모로 붕장어와 비슷한 점이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 뒤에는 속명의 유래가 되기도 한 뾰족한 가시가 길게 뻗어나와있는데, 이는 천적에 대한 방어수단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일각에서는 현생 노랑가오리의 꼬리에 달린 독침처럼 이 가시에 독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한다.
3. 등장 매체 [편집]
뜬금없이 디스커버리 채널의 낚시 전문 프로그램인 River Monsters에서 등장한다. 고생대 관련 에피소드로, 작중에서는 민물에 서식하면서 매복 사냥을 하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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