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토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식 명칭 | 웹툰 작가가 되려면! 크래프토리 |
개발사 | 주식회사 크래프토리 |
출시 | 2018년 4월 7일 |
서비스 종료 | 2020년 9월 30일 |
1. 개요 [편집]
크래프토리는 주식회사 크래프토리에서 만든 그림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이었다.
2. 특징 [편집]
2.1. 시스템 [편집]
처음 로그인을 하면 독자나 작가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작가를 선택하면 그냥 작가로 분류된다. 여기서 본인인증과 이메일 인증, 사이포인트 500, 팔로워 수 30명을 넘으면 예비 토리작가가 될 수 있다. 예비토리작가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토리작가가 될 수 있다.
박스와 사이 등의 자원 기능이 있다. 그걸로 자원을 나눠주는 것도 가능하며 그 중 박스는 유료, 사이는 게시물 작성 등의 활동을 할 시 생기는 자원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유저들이 본인의 그림을 다운로드받을 때 박스를 내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업데이트되며 새로 생긴 기능인 소스에서 박스를 주고 소스를 살 수 있다.[1] 사이는 많으면 언급하기 창에 이름이 먼저 뜬다.
DM(디엠)이라는 메시지 형식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면 원하는 유저를 검색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사진도 주고 받을 수 있다. 주로 리퀘를 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달 수 있고 하트를 누를 수 있다. 공유도 가능하지만 사진은 거의 다운이 불가능하다.[2][3]
자신이 그리거나 다른 움짤을 가져와서 이모티콘으로 등록 가능하다.
작가를 선택하면 그냥 작가로 분류된다. 여기서 본인인증과 이메일 인증, 사이포인트 500, 팔로워 수 30명을 넘으면 예비 토리작가가 될 수 있다. 예비토리작가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토리작가가 될 수 있다.
박스와 사이 등의 자원 기능이 있다. 그걸로 자원을 나눠주는 것도 가능하며 그 중 박스는 유료, 사이는 게시물 작성 등의 활동을 할 시 생기는 자원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유저들이 본인의 그림을 다운로드받을 때 박스를 내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업데이트되며 새로 생긴 기능인 소스에서 박스를 주고 소스를 살 수 있다.[1] 사이는 많으면 언급하기 창에 이름이 먼저 뜬다.
DM(디엠)이라는 메시지 형식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면 원하는 유저를 검색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사진도 주고 받을 수 있다. 주로 리퀘를 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달 수 있고 하트를 누를 수 있다. 공유도 가능하지만 사진은 거의 다운이 불가능하다.[2][3]
자신이 그리거나 다른 움짤을 가져와서 이모티콘으로 등록 가능하다.
2.2. 패널티 [편집]
3. 평가 [편집]
3.1. 호평 [편집]
14세 미만이 아니더라도 이용이 가능하다.[6] 그러나 박스 구매같은 결제시스템은 할 수 없다.
도용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림들의 다운로드를 기본적으로 막고 있다. 웹사이트 버전에서도 우클릭을 막고 있는 것도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
그리고 신고 처리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인데다가 유저들도 도용에 매우 민감한 편이다.
도용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림들의 다운로드를 기본적으로 막고 있다. 웹사이트 버전에서도 우클릭을 막고 있는 것도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
그리고 신고 처리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인데다가 유저들도 도용에 매우 민감한 편이다.
3.2. 비판 [편집]
사이 용도는 질문을 통한 기부 외에는 거의 없다. 또한 앱이 다운되는 현상이 심하다. 하지만 웹사이트로 접속할시 일부 기능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적절히 섞어 쓰는 것을 추천.
요청글에 맞팔을 올리는 사람이 꽤 많다.
안드로이드 버전과 PC버전의 차이가 심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닉네임을 바꿀 수 있고 작가의 팔로우 수를 볼 수 있지만 PC 버전에서는 할 수 없다. 그리고 PC버전에서 다른 유저가 DM으로 보낸 사진이 안 뜨는 경우가 있다.
요청글에 맞팔을 올리는 사람이 꽤 많다.
안드로이드 버전과 PC버전의 차이가 심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닉네임을 바꿀 수 있고 작가의 팔로우 수를 볼 수 있지만 PC 버전에서는 할 수 없다. 그리고 PC버전에서 다른 유저가 DM으로 보낸 사진이 안 뜨는 경우가 있다.
3.3. 기타 [편집]
-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10대로 추정된다.[7] 거의 십대 중후반정도 되는 사람이 많지만 간혹 초등 고학년도 볼 수 있다.
- 여성의 수가 남성의 수에 비해 많다.
- 초보들이 간혹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8]
- 친한 유저들끼리는 생일축하도 해주고 00팔로워 축하드린다는 메시지도 보낸다.
- 아무래도 나이제한도 없고 계정 만들기[만드는법]도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그러나 탈퇴하려면 신청을 해야하고 처리기간이 걸린다.
- 닉네임은 작가 공방에서 바꿀 수 있다.[10] 중복된 닉네임은 불가능하다고 경고가 뜬다. 그리고 닉네임 바꾸는 곳에서 로그아웃도 가능하다.
- 현재는 서비스 종료가 된 상태.[13]
[1] 사이포인트로도 가능[2] 가끔씩은 사진을 다운할 수 있도록 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도용 문제 때문에 거의 다운로드는 못하게 한다.[3] 웹사이트나 컴퓨터에서는 캡처가 가능해서 도용이나 무트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4] 보통은 무트라고 함.[5] 어쩌다가 허위신고로 정지당하는 일도 있음.[6] 본인인증 할때도 14세 미만이 아니어도 인증으로 처준다.[7] 그래서 자주 도용이나 무트를 하는 잼민이들이 엄청 많다.[8] 물론 손그림 사진을 올린 유저에게는 별 말은 안하지만 풍경사진같은 그냥 예뻐서 올린 사진은 유저들이 댓글에 사진은 올리지 말라고 한다.[만드는법] 닉네임과 이메일을 넣고 비밀번호를 넣은뒤 확인 비밀번호를 넣으면 바로 만든 계정으로 로그인된다.[10] PC버전은 안되고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바꿀 수 있다.[11] 그림을 도용당한 유저가 상당한 크래프토리의 간판 유저들이었기 때문에 사건이 상당히 커졌다.ㅁㅈㅋㅇㅁㅅㄴ(초성)이라는 유저와 ㄱㄷ(초성)이라는 유저의 그림.[12]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 것이, 컴퓨터 키보드에는 <Print Screen>이라는 버튼이 있기에 캡처를 하고 편집을 해서 올렸을 가능성이 있다.[13] 서비스 종료는 했지만 어플리케이션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고 들어가도 로딩만 안될 뿐이지 일부(예: 작가 공방 화면)는 살아있다. 어쩌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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