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드라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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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영한 수목 드라마.
지금까지도 보기 드문 여성 주연 4명(이미숙, 윤해영, 김원희, 이나영)을 내세운 캐스팅이 돋보였다. 또한, 기존의 의존적인 여성관에서 진취적이고 자기실현적인 여성관으로 진일보한 드라마로 이를 바탕으로 이렇다할 남배우[1]없이도 당시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이 출연진 조합이 그대로 KBS 2TV 인기 예능 일요일은 즐거워-출발 드림팀 여자멤버 특집에 그대로 출연하기도 하였다.[2]
이 드라마에서 이나영의 경우에는 소극적이고 의존적인 여성으로 등장하다가 극 후반으로 갈 수록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당장 전전 수목드라마인 토마토만 하더라도 신데렐라 스토리에 가까웠고 아직도 신데렐라(돌싱데렐라) 류의 작품이 더 자주 보인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시대를 앞서간 측면이 있는 드라마. 특히 이 드라마에서 김원희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파일럿에 대한 꿈을 가지다가 마침내 이루는 모습을 보이며, 이미숙은 이후 나오는 골드미스(혹은 돌싱)의 선구자적인 모습을 보인다. 다만 이나영이 이혼했다가 아이 때문에 정찬[3] 과 결국 재결합하는 것은 일종의 시대상 극복에 실패한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쌍방이 정신적인 성장을 이룬 모습도 나오니 어쩌면 해피 엔딩일지도.
이나영은 이 드라마를 통해 주연급으로 성장하였으며, 김원희는 이 드라마의 당찬 이미지와 기존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내어 지금까지도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가 유지되고 있는 등 여러가지로 기념비적인 작품.
참고로 신인시절의 김명민이 단역으로 나온다.
메인 테마는 크랜베리스의 Dreams를 어레인지해서 썼다
이나영은 이 드라마를 통해 주연급으로 성장하였으며, 김원희는 이 드라마의 당찬 이미지와 기존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내어 지금까지도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가 유지되고 있는 등 여러가지로 기념비적인 작품.
참고로 신인시절의 김명민이 단역으로 나온다.
메인 테마는 크랜베리스의 Dreams를 어레인지해서 썼다
1. 제작진 [편집]
- 극본 : 주은희
- 연출 : 고흥식
2. 출연진 [편집]
3. 주변인물 [편집]
4. 그 외 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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