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엘세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오리지널 | 오닉시아의 둥지(10인) | 오닉시아의 둥지(25인) |
쿠엘세라 아이템 레벨 71 획득 시 귀속 고유 아이템 한손 장비 도검 공격력 75-140 속도 2.00 (초당 공격력 53.90) 체력 +12 발동 효과: 10초 동안 회피가 25만큼, 방어도가 380만큼 증가합니다. 직업: 전사, 성기사 최소 요구 레벨: 60 "귀족의 검" | 번뜩이는 쿠엘세라 아이템 레벨 232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한손 장비 도검 공격력 440-819 속도 2.00 (초당 공격력 314.95) 체력 +65 발동 효과: 10초 동안 회피가 100만큼, 방어도가 1,400만큼 증가합니다. 직업: 전사, 성기사, 죽음의 기사, 수도사 최소 요구 레벨: 80 "귀족의 검" | 빛나는 쿠엘세라 아이템 레벨 245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한손 장비 도검 공격력 500-930 속도 2.00 (초당 공격력 357.67) 체력 +74 발동 효과: 10초 동안 회피가 110만큼, 방어도가 1,550만큼 증가합니다. 직업: 전사, 성기사, 죽음의 기사, 수도사 최소 요구 레벨: 80 "귀족의 검" |
Quel'Serra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 1.7패치 혈투의 전장이 공개된 이후 등장한 영웅 등급 한손 도검이다.
2. 오리지널 [편집]
용들이 제련하여 칼도레이(나이트 엘프)에게 주었다는 검으로, 탈라시안과 다르나시안으로 귀족의 검(High Blade)이란 뜻이다. '쿠엘' 돌림의 무기는 '귀족의', 혹은 '고귀한'이라는 접두사답게 대단한 설정을 가진 경우가 많다. 쿠엘세라의 쌍둥이 검인 쿠엘델라도 그렇고, 안두인 로서가 쓰던 검인 '쿠엘자람'이라는 무기도 그렇다.[1]
혈투의 전장에서 네임드를 잡거나 보물상자를 열면 낮은 확률로 나오는 폴로르의 용사냥 개론을 퀘템으로 시작해 고대의 검을 얻고, 오닉시아가 광역 브레스 공격을 쓸 때 땅바닥에 검을 놓는다. 광역 브레스로 인해 검이 달궈진 다음 오닉시아를 잡으면 완성할수가 있다.
당시만 해도 탱킹용 무기라는 개념도 희박했고 한손무기에 탱킹에 유리한 옵션이 붙는 경우가 전무했는데, 쿠엘세라는 효과 자체도 탱킹에 특화되어 있으며(효과 발동이 30~40%대로 발동률이 무척 높았다) 성능도 당시 화산심장부,검은날개 둥지의 웬만한 한손무기와도 비등한 성능을 뽑았다. 또한 굳이 레이드에 참가하지 않아도 거래 가능템인 용사냥개론 책을 얻고 오닉시아 막공에만 참여하면 얻을 수 있는 무기였기 때문에 낙스라마스 이전에는 라이트 유저의 희망으로 취급받았다.
다만 퀘스트 수행 가능 직업인 전사와 성기사 간의 논쟁이 끊이지 않았다. 쿠엘세라는 대놓고 탱커용 무기였지만 오리지널 당시 성기사의 탱킹능력은 영 좋지 못한 신세였기 때문에, "직업란에 뻔히 있지 않느냐"라고 주장하던 얼라이언스의 성기사와 "탱도 못하는 것들이 어딜 넘봐"라고 주장하던 전사들은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 신나게 논쟁을 벌열던 것이다. 물론 이때 호드전사들은 강건너 불구경으로 얼라전사들 불쌍하네요 ㄲㄲㄲ 했지만 다음 확장팩인 불타는 성전에서 엄청난 수의 블덕박휘들이 강림하며 메카나르에서 태양의 포식자를 두고 피를 토하며 키보도를 시전했다.
바리안 린이 쿠엘세라 쌍수를 든적이 있었는데 이건 설정이 아니라 왕이니까 뭔가 간지나는 무기를 들려줘야 하겠는데 딱히 모델이 없고 해서 임시로 들려준거다. 나중에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에게 받은 두자루의 검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울두아르 트레일러에 나오는 샬라메인이 되고, 이후 이 무기를 계속 들고 다닌다.
혈투의 전장에서 네임드를 잡거나 보물상자를 열면 낮은 확률로 나오는 폴로르의 용사냥 개론을 퀘템으로 시작해 고대의 검을 얻고, 오닉시아가 광역 브레스 공격을 쓸 때 땅바닥에 검을 놓는다. 광역 브레스로 인해 검이 달궈진 다음 오닉시아를 잡으면 완성할수가 있다.
당시만 해도 탱킹용 무기라는 개념도 희박했고 한손무기에 탱킹에 유리한 옵션이 붙는 경우가 전무했는데, 쿠엘세라는 효과 자체도 탱킹에 특화되어 있으며(효과 발동이 30~40%대로 발동률이 무척 높았다) 성능도 당시 화산심장부,검은날개 둥지의 웬만한 한손무기와도 비등한 성능을 뽑았다. 또한 굳이 레이드에 참가하지 않아도 거래 가능템인 용사냥개론 책을 얻고 오닉시아 막공에만 참여하면 얻을 수 있는 무기였기 때문에 낙스라마스 이전에는 라이트 유저의 희망으로 취급받았다.
다만 퀘스트 수행 가능 직업인 전사와 성기사 간의 논쟁이 끊이지 않았다. 쿠엘세라는 대놓고 탱커용 무기였지만 오리지널 당시 성기사의 탱킹능력은 영 좋지 못한 신세였기 때문에, "직업란에 뻔히 있지 않느냐"라고 주장하던 얼라이언스의 성기사와 "탱도 못하는 것들이 어딜 넘봐"라고 주장하던 전사들은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 신나게 논쟁을 벌열던 것이다. 물론 이때 호드전사들은 강건너 불구경으로 얼라전사들 불쌍하네요 ㄲㄲㄲ 했지만 다음 확장팩인 불타는 성전에서 엄청난 수의 블덕박휘들이 강림하며 메카나르에서 태양의 포식자를 두고 피를 토하며 키보도를 시전했다.
바리안 린이 쿠엘세라 쌍수를 든적이 있었는데 이건 설정이 아니라 왕이니까 뭔가 간지나는 무기를 들려줘야 하겠는데 딱히 모델이 없고 해서 임시로 들려준거다. 나중에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에게 받은 두자루의 검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울두아르 트레일러에 나오는 샬라메인이 되고, 이후 이 무기를 계속 들고 다닌다.
3. 리치 왕의 분노 [편집]
3.22패치 오닉시아의 둥지 리메이크 이후 10인에서는 '번뜩이는 쿠엘세라'와 25인에서는 '빛나는 쿠엘세라'를 얻을 수 있다. 이전과는 달리 별다른 작업 없이 단순 드랍. 전사, 성기사와 함께 죽음의 기사도 착용 가능하며 울두아르 시절에 새로 생긴 특성 타사리안의 위협[2]과 함께 새로 등장한 냉기쌍수 탱킹 특성의 졸업 아이템으로 평가를 받았다.[3] 고유 아이템으로 구현되어 한 개밖에 못 끼지만 10인 드랍템과 25인 드랍템이 다른 아이템 취급이라 10인/25인 버전을 하나씩 들면 쌍수가 가능하다. 이름도 다르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추가된 직업인 수도사도 오닉시아의 둥지에서 드랍하는 쿠엘세라를 착용할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추가된 직업인 수도사도 오닉시아의 둥지에서 드랍하는 쿠엘세라를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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