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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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муна» |
1. 제원 [편집]
2. 개요 [편집]
3. 함생 [편집]
3.1. 소요 제기 [편집]
3.2. 운용 [편집]
3.2.1. 러시아 제국 해군 [편집]
볼호프는 레발 기지에서 예비 어뢰 10개와 연료 50톤을 싣고 첫 작전을 수행하며 함생을 시작하였고, 영국과 러시아의 잠수함들에게 도움을 나누며 수송함과 구조함의 임무를 적응해가고 있었다.
3.2.2. 소련 해군 [편집]
실전 투입도 잠시, 1917년 러시아 혁명이 발생하여 몇번의 활동 후 소련 해군으로 전향하였고 1922년 재취역 과정을 밟아 Коммуна(콤뮤나)로 개명되었다. 물론 쉴틈 없이 영국 해군의 잠수함 HMS L55[1]를 구조하기도 하였고 어뢰와 탄약 등의 많은 일을 수행하였다. 주 임무는 이 시기부터 바다 속에 있는 무언가를 건지는 전문군함이 되고 있었다.
역시나 독소전쟁이 발발하여 이제는 슈투카, M급 잠수함, IL-2등등 바다속으로 사라진 잔해들을 쉴 틈없이 건져올렸으며 베를린 포위전으로 나치 독일이 항복함에 따라 열심히 M-200 잠수함, M-256 잠수함 등의 무기를 열심히 건져올렸다.
1967년 냉전에 힘입어 발트해에서 흑해로 배치가 변경되었고 본격적으로 잠수함 구조함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현대화 대개장을 받았다. 개장 후 이번에는 1977년에 1,700미터의 깊이로 캅카스에서 추락하여 가라앉은 수호이 Su-24 장거리 전투 폭격기를 찾는데 성공하여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역시나 독소전쟁이 발발하여 이제는 슈투카, M급 잠수함, IL-2등등 바다속으로 사라진 잔해들을 쉴 틈없이 건져올렸으며 베를린 포위전으로 나치 독일이 항복함에 따라 열심히 M-200 잠수함, M-256 잠수함 등의 무기를 열심히 건져올렸다.
1967년 냉전에 힘입어 발트해에서 흑해로 배치가 변경되었고 본격적으로 잠수함 구조함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현대화 대개장을 받았다. 개장 후 이번에는 1977년에 1,700미터의 깊이로 캅카스에서 추락하여 가라앉은 수호이 Su-24 장거리 전투 폭격기를 찾는데 성공하여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3.2.3. 러시아 해군 [편집]
4. 외부 자료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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