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쟁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 김원일 《노을》 중에서
1. 개요 [편집]
2. 여담 [편집]
아이러니한 것은 서양에서는 유대인들의 코가 크고 높아서 (정확히는 매부리코) 누가 유대인인지 쉽게 집어낼 수 있다는 선입견이 있다.
그런데 더 기묘한 점은 서양인들 중에는 성룡 영화 때문에 오히려 동양인들이 더 코주부 아니냐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이렇다 보니 동북아권에서는 "코쟁이"라고 하면 특히 "미국인"을 생각하다가 전형적인 WASP을 떠올리는 일이 많은데 정작 미국 현지에서는 유대인이나 중국인처럼 마이너리티의 특성이라 보고 오히려 WASP이 가지고 있지 않은 특성으로 인식하고 있다.세계화가 시급합니다
엘프를 비하하는 표현인 귀쟁이가 여기서 유래되었다.
그런데 더 기묘한 점은 서양인들 중에는 성룡 영화 때문에 오히려 동양인들이 더 코주부 아니냐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이렇다 보니 동북아권에서는 "코쟁이"라고 하면 특히 "미국인"을 생각하다가 전형적인 WASP을 떠올리는 일이 많은데 정작 미국 현지에서는 유대인이나 중국인처럼 마이너리티의 특성이라 보고 오히려 WASP이 가지고 있지 않은 특성으로 인식하고 있다.
엘프를 비하하는 표현인 귀쟁이가 여기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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