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coil
나사 모양이나 원형으로 여러 번 감은 물건이나 모양. 옛날엔 선륜이라고도 했다.
나사 모양이나 원형으로 여러 번 감은 물건이나 모양. 옛날엔 선륜이라고도 했다.
2. 전기 회로의 부품 [편집]
파일:코일_일반.jpg
전선 코일에는 인덕턴스(유도 계수)가 있으므로 수동 소자인 인덕터로 쓰인다. 이 때 감은 전선을 권선이라고 한다. 공심 코일, 코어 코일, 토로이달 코일로 나뉜다.
전선 코일에는 인덕턴스(유도 계수)가 있으므로 수동 소자인 인덕터로 쓰인다. 이 때 감은 전선을 권선이라고 한다. 공심 코일, 코어 코일, 토로이달 코일로 나뉜다.
3. 철강재의 일종 [편집]
철강업계에서 코일이라고 하면 정해진 두께에 따라 두루마리 롤 휴지처럼 둘둘 말려진 상태의 원재료를 뜻한다. 제철소나 철강 업계가 밀집해 있는 공단에서는 트럭이 뒤쪽에다 돌돌 말린 롤 휴지 같은 것을 실어놓은 걸 쉽게 볼 수 있다. 그때 보이는 그 롤 휴지 같은 것이 바로 이 코일을 뜻한다.
건설현장, 자동차산업, 플랜트 및 조선 산업에서 흔히 쓰이는 재료의 형태는 판재(Plate) 형태인데 이것을 제철소에서 일일이 잘라다 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따라서 포스코 같은 공급업자가 원자재를 공급하면 유통상 및 가공상, 일부 대리점들이 말려있는 코일을 평평하게 만들고,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판매한 다음, 남는 부분은 다시 돌돌 말아서 재고로 보관하거나 다시 다른 품목으로 판매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두께는 T 로 표시되는데, 당연히 롤 형태이니만큼 이 T에 따라 한 코일에서 얼마만큼 길이를 뽑아낼 수 있느냐가 다르다.
파일:견고한 무쇠덩어리.gif
화물차 기사에게는 공포의 존재이기도 하다. 결박을 해놔도 급제동 잘못하면 뚫고 나가버려서 옆차를 덮치거나 운전석을 덮쳐버리는 등의 사고를 일으킬수있기때문에 사신 그 자체다. 특히 뒤차가 대형차여도 아랑곳하지않고 무리하게 끼어드는 운전자들이 판치는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특히 무섭다.
건설현장, 자동차산업, 플랜트 및 조선 산업에서 흔히 쓰이는 재료의 형태는 판재(Plate) 형태인데 이것을 제철소에서 일일이 잘라다 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따라서 포스코 같은 공급업자가 원자재를 공급하면 유통상 및 가공상, 일부 대리점들이 말려있는 코일을 평평하게 만들고,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판매한 다음, 남는 부분은 다시 돌돌 말아서 재고로 보관하거나 다시 다른 품목으로 판매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두께는 T 로 표시되는데, 당연히 롤 형태이니만큼 이 T에 따라 한 코일에서 얼마만큼 길이를 뽑아낼 수 있느냐가 다르다.
파일:견고한 무쇠덩어리.gif
화물차 기사에게는 공포의 존재이기도 하다. 결박을 해놔도 급제동 잘못하면 뚫고 나가버려서 옆차를 덮치거나 운전석을 덮쳐버리는 등의 사고를 일으킬수있기때문에 사신 그 자체다. 특히 뒤차가 대형차여도 아랑곳하지않고 무리하게 끼어드는 운전자들이 판치는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특히 무섭다.
4. 포켓몬스터 코일 [편집]
코일(포켓몬스터) 참조.
5. 여름거미의 등장인물 [편집]
코일(여름거미) 참조.
6. 영국의 인더스트리얼 밴드 코일 [편집]
코일(밴드) 참조
7.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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