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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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2.1. 오니츠카 타이거 시절 [편집]
2.2. 나이키의 설립 [편집]
그러다 BRS와 빌 바우어만은 자사 생산 라인을 구축하며 사명을 '나이키'로 변경하고, 아예 나이키 브랜드로 1972년 코르테즈를 재출시했다.[6] 그러다 오니츠카 관계자가 우연히 창고에서 '나이키' 코르테즈를 발견하고 이게 문제가 제기되어 소송까지 가게 된다. 1974년 나이키가 승소할 때까지 두 회사는 '코르테즈' 라는 이름의 신발을 계속 팔다가 나이키의 승소 후 오니츠카 타이거는 일부 디자인을 바꾸고 이름을 '코르세어'로 바꿔서 판매하게 된다.[7] 나이키는 이 코르테즈를 기반으로 여러 런닝화를 출시하다 농구, 축구로 사업 분야를 넓히며 지금의 거대 기업이 된다.
흔히 나이키가 오니츠카 타이거를 그대로 카피해 코르테즈를 만들어 판 걸로 시작했다는 말이 있는데, 코르테즈[8]는 나이키의 빌 바우어만이 디자인한 상품이라 기존 오니츠카 타이거의 카피 모델이 아니다. 하지만 오니츠카의 신발이었고 코르테즈의 디자인이 기존 오니츠카의 패밀리룩을 참고한 것도 사실이라 완전 카피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미묘한 케이스가 되었다.
여담으로 이 두 회사는 당연히 서로 사이가 나빠졌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협업이나 콜라보를 같이 한 적이 없다.
흔히 나이키가 오니츠카 타이거를 그대로 카피해 코르테즈를 만들어 판 걸로 시작했다는 말이 있는데, 코르테즈[8]는 나이키의 빌 바우어만이 디자인한 상품이라 기존 오니츠카 타이거의 카피 모델이 아니다. 하지만 오니츠카의 신발이었고 코르테즈의 디자인이 기존 오니츠카의 패밀리룩을 참고한 것도 사실이라 완전 카피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미묘한 케이스가 되었다.
여담으로 이 두 회사는 당연히 서로 사이가 나빠졌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협업이나 콜라보를 같이 한 적이 없다.
3. 종류 [편집]
첫 출시 때 나온 하양/빨강/검정 컬러링의 모델[9]이 가장 인기가 많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컬러가 있으며 나이키답게 콜라보 모델도 가끔 나온다.
4. 특징 [편집]
5. 사이즈 [편집]
보통 정사이즈로 신지만 발볼이 넓은 사람은 반사이즈 크게 신는 것을 추천한다. 런닝화다 보니 발볼이 넉넉한 신발은 아니다.
6. 기타 [편집]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주인공이 코르테즈를 신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이 많은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고...
초창기 모델이다 보니 현재보단 과거에 더 인기가 많았던 모델이며 나이키에선 가장 저가의 모델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도 열풍이 불었는데 지금은 잠잠해졌지만 그래도 스테디셀러 취급을 받고 있다.
초창기 모델이다 보니 현재보단 과거에 더 인기가 많았던 모델이며 나이키에선 가장 저가의 모델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도 열풍이 불었는데 지금은 잠잠해졌지만 그래도 스테디셀러 취급을 받고 있다.
[1] 사실 나이키보다 오래 된 신발이다.[2] 단순 유통을 넘어 기술 공유에 BRS 측이 신발 생산을 요구할 수도 있었다.[3] 이 때의 신발을 기반으로 한 것이 오니츠카 타이거 멕시코 66이다.[4] 원래 멕시코와 연관된 아즈텍이라는 이름으로 내려 했지만 아디다스가 먼저 아즈테카 골드란 유사한 이름의 신발을 출시하며 아디다스를 도발하듯 아즈텍의 정복자 에르만 코르테스에서 이름을 따온다.[5] 이때의 코르테즈는 오늘날 스우시로 불리는 나이키 로고가 없었다.[6] 나이키 쪽에선 1972년을 코르테즈의 시작으로 본다.[7] 지금도 판매하고 있다.[8] 정확히는 그 이전 TG-24[9] 최상단에 있는 사진[10] 그래서 코르테즈는 다른 스니커즈와 다르게 밑창이 올록볼록하다. 올록볼록한 스파이크는 지면과의 접지를 높이기 위해서다.[11] 밑창이 고무니까 런닝화이면서 스니커즈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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