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4년연속 적자,자기자본 200억,매출 1000억도 채 안되는 회사가 시가총액 6조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박상돈 대표가 2002년에 세운 의류업체로서 한때 '동대문 신화'로 일컫어지며 국내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대표로까지 손꼽혔으나...
결국 2012년부터 영업적자를 거듭해 상장폐지 위기에 까지 처했지만 두 차례의 대규모 교차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로 겨우 살아났다[2].
그런데 여기서 유상증자를 했던 가격이 엄청난 염가이다 보니 기준가 왜곡을 발생시켰다.바로 이것이 이 사태의 1차적인 발단[3]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니다.유통물량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벌어진 사태다.주가조작 가능성 낮다고 하지만...영 개운치 않은 이 느낌은 뭘까?
박상돈 대표가 2002년에 세운 의류업체로서 한때 '동대문 신화'로 일컫어지며 국내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대표로까지 손꼽혔으나...
결국 2012년부터 영업적자를 거듭해 상장폐지 위기에 까지 처했지만 두 차례의 대규모 교차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로 겨우 살아났다[2].
그런데 여기서 유상증자를 했던 가격이 엄청난 염가이다 보니 기준가 왜곡을 발생시켰다.바로 이것이 이 사태의 1차적인 발단[3]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니다.유통물량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벌어진 사태다.주가조작 가능성 낮다고 하지만...
[1] 다만 시가총액은 높아도 실제 유동주식수는 많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그닥...[2] 그러나 흑자전환을 하긴 했어도 매출은 그야말로 대폭락 상태...[3] 사실 한국거래소도 어느정도 인지했는지 기준가 산정에 있어 2차 무상감자는 적용하지 않았다.하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100배가량의 기준가 왜곡이 발생했다.결국 기준가 산정방식 변경을 단행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