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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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Corner
1.1. 방송 프로그램의 단위
2. Connor
2.1. 실존인물2.2. 가상인물

1. Corner [편집]

고양이를 물 때 이 곳을 이용한다고 한다.

모퉁이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1]

비유적으로 따진다면 어떤 상황이나 일이 헤쳐 나가기가 어렵고 곤란한 상태를 이르는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보기를 들어 코너에 몰린다, 코너에 빠져나가다 등등 이러한 경우가 대표적이다.

다만 국립국어원에서는 권장 순화어가 무려 8개가 있다. 순화어를 보면 구석, 모퉁이, 쪽, 가게, 방, 전, 점, 집 등등 이러한 경우가 대표적이다.

1.1. 방송 프로그램의 단위 [편집]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의 봉숭아 학당, 연기돌 등의 코너로 이해하면 쉽다.

이런 용도의 단어 사용은 일본에서 왔으며, 국립국어원에서는 '꼭지'로 순화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segment"나 "section"을 쓴다.

한국에서는 주말 예능의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코너로 취급한다. (예를 들어 SBS 일요일이 좋다 프로그램의 K-Pop Star 코너와 런닝맨 코너) 외국같았으면 이 둘을 일요일이 좋다 프로그램 블록에 속하는 개별 프로그램으로 취급한다.

2. Connor [편집]


서양의 이름이자 성씨. Connor는 '강한 욕망'을 뜻하는 아일랜드어 단어인 'Coachuhhar'에서 유래했다고 보기도 하며, '강인한 의지'나 '강인한 지혜','늑대/사냥개 애호가'라는 뜻도 있다. 아일랜드 얼스터 초기의 왕의 이름이기도 하고 20세기 아일랜드의 외교관, '코너 크루즈 오브라이언'의 이름에도 들어간다.

영문권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인 오코너(O'conner) 또한 이 이름의 변종으로, 아일랜드어로 '~ 가문의 자손'을 뜻하는 Ó가 덧붙은 것.

나름대로 많이 쓰이는 이름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창작물에서는 많이 쓰이지는 않는 이름. 인상깊은 이름을 지어 보고 싶은 사람은 참고할 것. 단, 아일랜드계 백인의 이미지가 많이 묻어나는 이름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2]

2.1. 실존인물 [편집]

2.2. 가상인물 [편집]

[1] 영어로 을 뜻하는 horn과도 어원을 공유한다.[2] 영미권에서는 민족집단이나 문화집단별로 자주 쓰는 이름들이 있으며, 이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 고질적으로 존재한다. 이를 비판하거나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도 많으나, 괜히 문제삼거나 선입견을 갖는 일도 많기 때문에 알아는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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