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지코/컨텐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지트콤 [편집]

집에서 아내인 미소와 부부싸움(...)을 하는 컨텐츠.

지코의 컨텐츠중 가장 인기가 많은 컨텐츠이며 대본인지 사실인지는 백프로 장담할 수 없으나 대부분이 리얼로 예상된다.

2018년 중반기부터 부부싸움 빈도가 매우 잦아지고 싸움의 수위 또한 올라가면서 지트콤 컨텐츠가 매우 활성화 되고있다.

지금까지의 영상에 따르면 싸움의 주된 원인은 대부분 미소입장에서 외도로 의심되는 지코의 과도한 여캠합방과 잦은 외박, 딸 한방이에 대한 육아무관심으로 발생한다. 싸움의 패턴은 보통 지코가 먼저 시비를 걸어 미소의 쌓인 감정이 폭발하는 것으로 시작되어 미소의 언성높은 잔소리에 지코가 져주는척을 하며 웃으면서 어물쩡 넘기기, 먼저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으로 미소를 달래며 끝내는 것이 주 패턴이다.

하지만 미소가 쌓인 감정이 최근 극에 달하여 미소가 폭력을 행사한다던가 욕설, 울음의 횟수가 잦아지며 정말로 이혼의 조짐이 보이는 방송이 많이 나오고 있다.

2018년 9월 경 부터 돌잔치 전후로 부부금슬이 매우 좋아져 잦은 휴방을 하고 있다.

2. 피파 온라인 2 [편집]

2010년 데뷔부터 피파 온라인 2 컨텐츠 방송으로 인기BJ 자리를 잡았으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프리카TV BJ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당시 신입 BJ였던 효근을 전폭적으로 서포트해주며 커맨더지코의 평판이 매우 좋았으며, 피파온라인2 판을 자력으로 수면위로 끌어올리면서 '피파의 아버지' 라는 명예로운 수식어가 붙었을 정도로 유명세를 구가했다.
컨텐츠는 지갑 전사 헤비 현질러 컨셉으로 최정예 라인업을 구성하고 유저들을 양민학살하며 골탕먹이는게 주력이었다. 피파 온라인2에서 가장 좋은 전설의 카드를 떡칠하면서 구데기 실력을 돈으로 해결하는 방송을 통해 빅재미를 선사했다.

나는요 호빠가 좋은걸~

3. 트로이 온라인 [편집]

노잼방송에 성이 난 민심은 뒤로한 채 다크한 RPG게임에 깊게 심취했던 시기라 암흑기라 칭했던 시절이다.당시 RPG게임이면 아이온이 대세였지만 막대한 과금이 필요한게임은 선택지에서 재쳐두고 인기가없어 적당한 과금으로도 랭커를 할 수 있는 게임으로 트로이가 채택되었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워낙 루즈한데다 보는맛까지 떨어져 엄청난 충성심으로 무장한 진성 지빡이가 아니라면 절대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다. 결국엔 재미도 뽑아내지 못하고 돈 만쓰고 접은 컨텐츠.

4. 모두의 마블 [편집]

워낙 게임 실력과는 거리가 먼 피지컬을 가지고 있어 적당한 게임 컨텐츠를 찾던 도중 별다른 실력 없이 마우스만 딸깍 누르면 되는 주사위 게임으로 컨텐츠를 정했고 뜬금포로 대박이 났다.

일반인이 처음보게 되면 한낱 주사위 게임에서 진 것가지고 저렇게 오버해서 화를 낼 필요까지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PC버전 모두의 마블에서는 억 단위의 마블머니가 실제 돈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4억 마블에 현금 만원 정도로 도박성이 가미되며 시청자들의 보는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분명 재미는 있는 컨텐츠 였지만 방송 특성상 재미를 위해 항상 억지 무리수를 두며 이길 확률이 적은 4인 개인전만 하다보니 하루에 한번씩 올인을 당하게 되고, 본래 가벼운 아케이드 게임이라 몇 시간씩 매일 하다보니 커맨더지코 본인이 먼저 질리면서 돌연 모두의 마블 컨텐츠를 떠나보냈다.

아직도 대다수의 많은 시청자들은 커맨더지코하면 역시 모두의 마블을 떠올린다.
뭐니뭐니해도 알려진 것은 온갖 화려한 샷건!

5. 피파 온라인 3 [편집]



피파 온라인2가 서비스 종료를 한 뒤 새로 출시된 피파온라인3로 다시금 컨텐츠로 채택했다. 하지만 기존 피파온라인2와는 다르게 어려워진 조작난이도와 전설의 선수로만 덱을짜면 만사형통이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전설의카드가 없었고, 전작과는 많이 다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접게 된 컨텐츠다.

6. 지코 더 라이브 [편집]

2015년 4월, 커맨더지코는 본인이 기획한 아프리카 TV 공식방송인 "지코 더 라이브"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지코가 메인 MC로 중심을 잡아주고[1] 매화 3명의 새로운 게스트를 초청해 SNL 형식으로 꽁트와 상황극을 생중계로 진행한다. 4월 25일 1화 첫방송에서 철구, 로이조, 범프리카를 게스트로 초대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초반에 대형게스트를 너무 몰아서 써먹다보니 이후 방영부터 점점 시원찮은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고 결국 지코 더 라이브는 6회를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사유는 당시 아프리카TV 내부 사정으로 인한 일시적인 공식 방송 대거 중단이었다.
지코 더 라이브 역대 게스트
1회
2회
보겸, 윤체리, 케이
3회
4회
윤마, 엄삼용, 박종덕
5회
한지은, 윤마, 세야
6회
최군, 최슬기, 한지은

7. 리그 오브 레전드 [편집]

2013~2014~
한창 최전성기를 보내던 지코는 어느 순간 롤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 시절 최고 BJ들인 롤선생이나 이상호같은 BJ들 처럼 멋진 실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를 끌어모을 생각이었는지 처음에는 브론즈 중에서도 브론즈 급 실력에도 멘탈 잡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청자들에게는 그 누구보다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도 잠시 시도때도 없이 뒤지고 누가봐도 지가 똥싸서 졌는데 오히려 그나마 캐리한 팀원한테 욕을 한바가지 들이붇는 근본없는 남탓, 정치질 롤 방송이 예상외로 반응이 더 좋았다.

스킬적중률 0% 스킬회피율 0% 남탓 100% 욕설 100%
1인랭 패배율 99% 롤 연패후 술먹방 확률 100%

이런 개같은 실력은 그 시절 아프리카 롤판에 충격이었다. 당시는 도를 넘어가는 드립이나 리액션에는 관대했으나 롤 실력이 개판이고 남탓을 하거나 게임중에 멘탈이 깨지거나 키보드나 마우스탓을 하여 키보드 마우스를 부수거나 겜 플레이어에게 욕을 하면 바로 롤 못하는 사람이라고 찍히고 그렇게 찍히면 그 사람 롤 방송은 다신 안 보는 추세였다. 그야말로 롤 실력이 시청자수를 판가름하던 시절이었는데 그 시절 지코는 완전 어긋나는 행보를 걸었음에도(샷건, 남탓, 정치, 키보드 마우스탓 100%) 불구하고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오히려 롤 잘하는 BJ들보다 많은 인기를 얻는다.
@초고수 시청자 듀오 컨텐츠@
자기 혼자만으로는 브론즈를 절대 못 벗어나는 걸 알았는지 초고수 시청자들과의 듀오를 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다이아급이나 플레 급 (그 시절에는 마스터는 없었고 챌린져는 100명 남짓이라 롤에서 다이아달면 모두가 존경하던 시절이었다.)과 듀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똥을 미친듯이 싸서 실버까지 겨우 올려줬는데도 솔랭을 하다가 브론즈로 귀향을 한다. 그래놓고 뻔뻔하게 방송에서는 자기 고향은 실버라 빨리 고향에 가야 한다고 한다.

@개청자 정치 팀랭@
버스를 타도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개청자 정치팀랭을 시작했는데 지코와 비슷한 실력의 시청자들과 함께 팀랭을 시작하였는데 자기보다 잘하는 플레이어도 욕바가지를 먹이는데 자기보다 못하는 플레이어에게 지코가 대우를 해줄리가...바로 시청자들은 사람 취급 못 받고 욕먹는 데도 늘 꾸준히 같이 플레이를 했고 그런 충신 개청자들의 믿을 수 없는 지코보다도 못한 플레이에 시청자들은 오히려 더 반응이 좋았다.

지코의 정치질, 지코의 정석 트롤 플레이, 지코보다도 못한 개청자들의 플레이, 개청자들끼리의 남탓, 개청자들 정치질 이 모든 게 합쳐져 레전드 컨텐츠였지만 모 아니면 도 컨텐츠라 어느 날에는 레전드를 찍다가도 어느 날에는 그냥 개청자들의 헬파티였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렸다.

그야말로 지코에게 브론즈의 끝판왕급 실력을 보여주었던 컨텐츠. 진짜배기 브론즈의 실력과, 브론즈도 멱살 잡고 캐리해서 올라가주는 초고수 시청자와의 듀오가 주된 컨텐츠였다. 주로 팀랭 위주로 진행하며, 소위 '개청자 정치 팀랭' 은 말 그대로 정치의 끝(...)을 보여주는 컨텐츠였고 여성BJ들과 1:1 미드빵 등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반년 전만 해도 수금 컨텐츠로 활용했는데 예를 들면 첫 용을 먹으면 풍 500개 선취점따면 1000개 이런 식으로 매니저급이나 팬클럽 시청자들의 풍 내기를 받고 하는데 수금 롤 방송때만 지코 실력이 믿을 수 없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나 절반 정도가 낚시라 블랙 컨텐츠가 돼서 그런지 요즘에는 풍 내기 잘 안 한다. 여담으로 지코는 롤 방송할 때마다 샷건을 치는 줄 아는데 전성기 때도 그리 많이 치는 건 아니고 지코가 한 달에 5번 정도 멘탈이 터지는데 멘탈 터진 날에만 샷건을 친다. 롤에서 샷건보다는 모마에서의 샷건이 훨씬 많았다. 모마는 실제 돈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런듯.

2020년 1월, 오랜만에 롤을 키기 시작하며 상자깡과 각종 피규어들을 구매하며 복귀를 알렸고 한창 유행하고 있는 미션롤에 맛이 들었는지 여러 미션들을 받으며 솔랭 배치를 돌렸다. 결과는 당연히 아이언.

2020년 2월, 남순이와의 멸망전 아닌 멸망전을 진행하였고 결과는 2대1 승리. 엄청나게 기뻤는 듯 종료 이후 한동안 텐션이 업되어 있었고 특히 1세트에 본인의 직스 플레이에 감탄했는지[2] 술을 마시며 1세트 본인의 직스 플레이 얘기만 주구장창 하였다.

이러한 지코를 플레티넘으로 올려보낸 도인비는 끊임없이 고평가 받고 있다.[3]

8. 리니지 2: 레볼루션 [편집]

모두의마블 컨텐츠 이후로 마땅한 고정 컨텐츠가 없던 때, 벼르고있던 리니지 레볼루션이 출시되자마자 이때다 싶어 곧바로 고정 컨텐츠로 채택하게 된다. 출시 첫날, 엄청난 과금을 보여주며(약 200만원[4])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게임이 출시된지 며칠후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정도의 공략법과 템셋팅이 알려졌고 결국엔 출시첫날 과금했던 200만원상당이 정말 단 하나도 건질게없었던 돈낭비임을 알고 기가 한풀 꺾였다. 하지만 이내 심기일전하여 과금을 하며 고정 컨텐츠로 근근히 유지중이다.

2017년 3월 부터는 점점 흥미를 잃고 신규컨텐츠도 나오지 않는 상태라 더 이상의 과금은 하지 않고 있다. 난닝구, 창현, 필메 등 많은 BJ들이 지코와 함께 플레이하기위해 아덴3서버에서 플레이중이다.

2017년 4월 중순 역시나 모두가 예상한대로 리니지 레볼루션을 접고 만다. 그 전부터 시청자수가 안 나오니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접을 겁니까?" 라고 물어보면 극구 손사례를 치며 나는 끝까지 할 거다. 라고 호언장담 했지만 역시나였다. 지코가 항상 열혈 팬들에게 과금을 유도하여 대리 강화를 컨텐츠로 삼아 방송했으며 역시나 열혈팬들은 돈 몇 억씩 썼지만 커맨더지코 본인은 정작 스스로 과금하기 싫은지 열혈팬들을 그냥 물 빠진 껌마냥 씹다가 뱉어버렸다.

9. 리니지M [편집]

리니지 레볼루션을 접고난 후 별다른 게임 컨텐츠 없이 오직 보이는 라디오 BJ로 활동하였다. 리니지 M이 출시 된다고 했을때도 별로 하고싶은 내색을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게임이 게임인지라 출시 첫날 맛보기로 스타터팩과 10만원 상당의 다이아를 구매 후 3시간 정도 플레이하였다.

하지만 레볼루션과는 차원이 다른 육성 난이도와 과금 수준을 보고 3시간 플레이 후 바로 손을 뺐다. 더이상 게임에 돈을 쓰기 싫고(리니지 레볼루션에서 약 현금 600만원 상당을 투자) 게임 BJ보다는 보이는 라디오BJ를 시청자들이 훨씬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0. 아크 서바이벌 [편집]

트위치로 이적 후 생각해낸 새로운 게임 컨텐츠로 아크서바이벌이 난데없이 채택되었으며, 게임성이 워낙 좋은 게임이라 시청자들도 신기해하며 시청하고, 본인 또한 열심히 플레이 했다.

하지만 역시나 낮은 게임 실력과 그 비제이에 그 시청자라고, 동행을 한 시청자들 또한 게임 이해도가 낮아 게임 진행이 원시 시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결국에 배틀그라운드로 탕치기를 했다.

11.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편집]

배틀그라운드 붐이 일어 역시나 뛰어들었다가 높은 조작 난이도로 인해 역시나 죽는 모습 밖에 보여주지 않는다. 혼자서 하는 솔로 플레이는 거의 못 봐줄 수준이라 대부분 다른 BJ들과 스쿼드로 입담을 펼치는 식으로 플레이한다.

12. 스타사관학교 [편집]

2017년 8월에 염보성의 스타사관학교 컨텐츠에 게스트로 초청돼서 스파르타식 지도를 받았다. 이때 지코의 스타실력이 드러나는데 주종족 테란 APM 50대에 위병소 빌드라는 절대방어 빌드를 구사한다. 이때 멘트가 "우헤헤헤헤헤헤 위병소 빌드!"(...)

13. 테라M [편집]

역시나 대작 모바일 게임답게 출시 전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지만,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탕치기할 모바일 게임을 알아보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불안불안한 컨텐츠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테라M이 기대와 다르게 역대급 졸작으로 판명이 되며 시청자들 또한 그냥 게임을 버리자는 의견이 나오게 된다.

별다른 방송 컨텐츠가 없어 꾸역꾸역 시간 때우기로 게임을 진행하며 총 과금 500만원 상당으로 약 2주 만에 막을 내렸다.

14. 프렌즈마블 [편집]



시청자들 반응이 좋아 다른 컨텐츠들 보다 시청자가 더 많은 편이었다. 지코가 수금 타임이나 숙제를 진행하고 있을시 건빵들은 하나같이 "마블이나 하십쇼"를 외칠만큼 정말 핫한 컨텐츠였다.

모두의마블 시절 이후에 그렇게 샷건을 치지않았던 지코는 최근 프렌즈마블 컨텐츠를 진행하면서 몇 번 샷건을 후려 갈긴 적이 있다. 또한 프렌즈마블에서 자산 1조를 불리기 위해 마블의 고수 "류스"를 고용하는 등 주접을 떨었던 결과 목표였던 자산 1조를 달성하게 된다.

15. 라이즈 오브 킹덤즈 [편집]

마블 접고 이후 분내나 맡던 커맨더지코가 자기 방송의 정체성은 게임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면서 시작한 게임. 마음을 씨게 잡았는지 하루에 수백만원씩 때려박으며 열심히 게임 중이며 이에 힘입어 한국 유저 최초로 이성계 각성을 찍기에 이른다. 지코가 모두의 마블 이후 진심으로 재밌게 하는 게임이며 한국 서버에서 영국 서버로 이전한 지코가 영국 서버 국왕 존 스노우와 대립각을 잡는 것이 이 게임 방송을 보는 묘미다.

영국서버로 이전한 이후 크고 작은 대전투를 치른 끝에 국왕 자리에 오르며 게임상에서 '동탁'이 되었다. 유튜브에서 반응이 뜨거워 방송 주요 컨텐츠가 되었으나, 국왕이 된 이후 컨텐츠 부재와 이전의 분내방송을 그리워하는 납견이들이 항의로 다시 보이는 라디오 (그냥 분내) 방송으로 복귀하였다.

라오킹을 방송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지만, 1억씩이나 현질을 한 터라 이 비용이 안타까웠는지, 손을 완전히 떼지는 않고 컴퓨터로 켜놓고 간간히 야만인 사냥을 하는듯 보인다. 방송끄고 하는 유일한 게임.
[1] 물론 혼자 진행하는 건 아니고 필메와 허윤미가 서포트를 해준다.[2] 게임중 일명 '지직스' 의 "지직지직" 테이저건 세레머니가 인상적이다.[3] 실제로 프로 데뷔 이후에도 LPL 최고의 미드라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도인비 기사가 나오면 어김없이 댓글에 커맨더지코를 플레로 올린 선수라는 댓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그 도인비는 결국 19년도 롤드컵 우승 미드라이너가 된다....[4] 넷마블,NC소프트는 과금으로 유명한 게임이니까 감안하고 하든가 아니면 아예 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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