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UJCk8de.jpg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등장 캐릭터. 일본판 이름은 켄타. 성우는 나가사와 나오/옐로우봉오인성. 성우가 성우라서(일본판은 여자, 한국판은 남자) 연기 느낌이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국판이 더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주(州) 켄터키.
생일은 5월 6일. 혈액형은 B형. 나이는 비밀이라고 하는데, 자신을 오라버니라고 부르는 마치의 나이가 28살인 걸 감안하면 캔다의 나이는 적어도 29살 이상이 된다. 오랜 친구들인 이요와 이싸의 나이 또한 이와 비슷할 듯.
애니골 삼총사 중에서 태클(츳코미, SBS에서는 딴지걸기) 캐릭터 맡고 있는 곰. 성별은 남(男). 캐릭터성에 걸맞게 은근히 난폭하고 사나운 구석이 보인다. 태클 대상은 당연히 같은 삼총사 내에서 보케 캐릭터를 맡고 있는 이요. 이렇게만 보면 다른 등장 캐릭터들을 괴롭히며 잔뜩 민폐를 끼치는 이미지로 보일 수 있는데….
실은 두근두근 비밀친구 최고의 극강 안습 캐릭터.
그 안습함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다. 적게 잡아도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이야기의 절반 이상이 캔다의 수난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위에서도 기술했듯 딴지 캐릭터에 모난 구석이 있지만 워낙 고지식한데다 순진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매회 걸쳐 일어나는 온갖 소동 속에서 스스로 안 해도 될 고생과 없는 화를 자초하는 경우가 여럿 있다. 게다가 같은 애니골 삼총사인 이요의 취미가 캔다 괴롭히기이기 때문에 언뜻 보면 이 둘이 서로 티격태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요의 온갖 아스트랄한 괴롭힘에 캔다가 늘상 당하면서도 으르렁거리고 있는 형국. 그 괴롭힘이라는 것도 장난아닌 수준이라 이욧페 빔에 까맣게 타버리는 건 기본이며, 한 번은 전기톱에 몸이 위아래로 절단나버린 적도 있다. 게다가 자기 기질에 못 이겨 폭주하다 자멸하는 경우도 한둘이 아니요, 괴롭힘이 아닌 장난질에 한없이 놀아나는 경우도 여럿이니 정말 안습의 극치.
목에 항상 붉은 머플러를 두르고 다니는데, 이는 아미 이전에 이 집에 살면서 캔다를 다정하게 대해주던 할머니가 헤어지기 전 선물로 주고 간 것. 이 때문에 죽어도 머플러를 풀려고 하지 않는다. [1]
아미의 친구 쿠우가 집에 찾아온 뒤 계속 연모하고 있는데아 로리콘 29살이나 되가주고, 문제는 이요가 자기들 정체 다 밝힌 와중에 캔다만은 처음 소개한 그대로 건전지로 움직이는 곰인형이라 해버린 바람에 계속 곰인형으로 대우받고 있다는 것. 그래도 계속 포기하지 않고 온갖 장미빛의 망상을 펼치고 있는 걸 보노라면 케로로 중사의 나츠미와 기로로가 떠오를 만한 수준.
이렇게 이전 할머니나 쿠우에 대한 감정 외에도 아미에 대해서도 드러나지 않는 가운데 이래저래 배려해주고 있는 걸 보면 츤데레? 허나 그 안습함이 너무 강한 나머지 츤츤대는 모습마저 빛이 바랜다는 점에서 다시 또 안습이다. 늘 등장 캐릭터 인기순위 1위를 꿈꾸고 있건만 작중에서 그게 이뤄지는 게 요원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안습.
파일:20090814084044.jpg
인간형은 사진에서 가운데 캐릭터.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등장 캐릭터. 일본판 이름은 켄타. 성우는 나가사와 나오/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주(州) 켄터키.
생일은 5월 6일. 혈액형은 B형. 나이는 비밀이라고 하는데, 자신을 오라버니라고 부르는 마치의 나이가 28살인 걸 감안하면 캔다의 나이는 적어도 29살 이상이 된다. 오랜 친구들인 이요와 이싸의 나이 또한 이와 비슷할 듯.
애니골 삼총사 중에서 태클(츳코미, SBS에서는 딴지걸기) 캐릭터 맡고 있는 곰. 성별은 남(男). 캐릭터성에 걸맞게 은근히 난폭하고 사나운 구석이 보인다. 태클 대상은 당연히 같은 삼총사 내에서 보케 캐릭터를 맡고 있는 이요. 이렇게만 보면 다른 등장 캐릭터들을 괴롭히며 잔뜩 민폐를 끼치는 이미지로 보일 수 있는데….
실은 두근두근 비밀친구 최고의 극강 안습 캐릭터.
그 안습함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다. 적게 잡아도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이야기의 절반 이상이 캔다의 수난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위에서도 기술했듯 딴지 캐릭터에 모난 구석이 있지만 워낙 고지식한데다 순진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매회 걸쳐 일어나는 온갖 소동 속에서 스스로 안 해도 될 고생과 없는 화를 자초하는 경우가 여럿 있다. 게다가 같은 애니골 삼총사인 이요의 취미가 캔다 괴롭히기이기 때문에 언뜻 보면 이 둘이 서로 티격태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요의 온갖 아스트랄한 괴롭힘에 캔다가 늘상 당하면서도 으르렁거리고 있는 형국. 그 괴롭힘이라는 것도 장난아닌 수준이라 이욧페 빔에 까맣게 타버리는 건 기본이며, 한 번은 전기톱에 몸이 위아래로 절단나버린 적도 있다. 게다가 자기 기질에 못 이겨 폭주하다 자멸하는 경우도 한둘이 아니요, 괴롭힘이 아닌 장난질에 한없이 놀아나는 경우도 여럿이니 정말 안습의 극치.
목에 항상 붉은 머플러를 두르고 다니는데, 이는 아미 이전에 이 집에 살면서 캔다를 다정하게 대해주던 할머니가 헤어지기 전 선물로 주고 간 것. 이 때문에 죽어도 머플러를 풀려고 하지 않는다. [1]
아미의 친구 쿠우가 집에 찾아온 뒤 계속 연모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전 할머니나 쿠우에 대한 감정 외에도 아미에 대해서도 드러나지 않는 가운데 이래저래 배려해주고 있는 걸 보면 츤데레? 허나 그 안습함이 너무 강한 나머지 츤츤대는 모습마저 빛이 바랜다는 점에서 다시 또 안습이다. 늘 등장 캐릭터 인기순위 1위를 꿈꾸고 있건만 작중에서 그게 이뤄지는 게 요원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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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은 사진에서 가운데 캐릭터.
1. 원작 표지 안습 취급 [편집]
참고로 1권 때에는 장기 연재를 생각 못했었는지, 아미와 이싸만 나왔으나 2권부터 말그대로 안습.
별의 별 취급을 다 당한다.
별의 별 취급을 다 당한다.
- 2권 혼자만 여행에 빠진다.
- 7권 뭔가 다르다.
- 10권 로고에 의해 눈이 가려졌다.
- 11권 제대로 나오긴 나왔는데!!…아무리봐도 글씨가 쓰여져 있는 걸 보면 표지 컨셉이 스티커 사진이다. 즉, 아미,이요,이싸만 스티커사진을 찍고 나중에 캔다의 전신 사진을 잘라 붙인 것.
- 15권 굉장히 작게 그려졌다
[1] 이요가 주스를 그 머플러에 쏟아버리자 몹시 화를 내며 애니골로 돌아가 버리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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