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아카비르 대륙의 지역명이자 그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종족명으로 혼동되고 있는 이름.[1] '눈의 지옥 (Snow Hell)'이라는 뜻으로, 그곳의 거주자들은 눈의 악마 (Snow Demon)라고 한다. 눈의 악마들은 등에 거대한 뿔이 달린, 얼음으로 만들어진 거인들이라고 하며 매년 한 번씩 다른 국가, 특히 탕 모 쪽을 침공하지만 대부분의 시도가 참패당하며 허사로 돌아간다.
2E 중반에는 눈의 악마들의 왕 아다'숨 디르-카말 (Ada'Soom Dir Kamal)의 지휘 하에 탐리엘 대륙으로 침공해와 대륙 북부 스카이림 지방의 윈드헬름과 던머들의 땅을 초토화시킨 전적이 있으나, 삼신과 당시 왕자였던 스칼드왕 요룬, 그리고 아르고니안 셸백 (Shellbacks)에 의해 아다'숨 디르-카말은 사망, 남은 패잔병들은 카짓의 고향인 엘스웨어로 후퇴하였다.[2]카짓은 도망쳐온 눈의 악마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고 거처를 제공해 주었지만, 결국 제국군에 의해 전부 발각되어 죽임을 당한다.
아카비르가 아시아를 모티브로 삼은걸 고려할 때 이쪽은 눈 지옥이라는 점에서 시베리아, 혹은 '악마'에 북쪽인이고 정벌을 일삼는다는 점에서 몽골을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몽골이 시베리아를 점령한 적도 있으니...물론 역사서의 몽골과 달리 이쪽은 탐리엘 북쪽에 사는 전투종족만큼도 안되는 호구이지만
상상도를 보면 주로 서적에서의 묘사대로 간지나는 뿔달린 얼음 거인으로 묘사하지만#이런 애들이 원숭이한테 발린다고??, 아주 가끔 설녀같이 그려지기도 한다.
서적에서의 묘사대로라면 얼음 거인의 모습이기 때문에 카스타그를 비롯한 서리 거인이 카말이라는 설도 있다. 아니면 탐리엘에 정착하게된 카말들의 후손들이 서리 거인 일수도 있다.
2E 중반에는 눈의 악마들의 왕 아다'숨 디르-카말 (Ada'Soom Dir Kamal)의 지휘 하에 탐리엘 대륙으로 침공해와 대륙 북부 스카이림 지방의 윈드헬름과 던머들의 땅을 초토화시킨 전적이 있으나, 삼신과 당시 왕자였던 스칼드왕 요룬, 그리고 아르고니안 셸백 (Shellbacks)에 의해 아다'숨 디르-카말은 사망, 남은 패잔병들은 카짓의 고향인 엘스웨어로 후퇴하였다.[2]카짓은 도망쳐온 눈의 악마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고 거처를 제공해 주었지만, 결국 제국군에 의해 전부 발각되어 죽임을 당한다.
아카비르가 아시아를 모티브로 삼은걸 고려할 때 이쪽은 눈 지옥이라는 점에서 시베리아, 혹은 '악마'에 북쪽인이고 정벌을 일삼는다는 점에서 몽골을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몽골이 시베리아를 점령한 적도 있으니...
상상도를 보면 주로 서적에서의 묘사대로 간지나는 뿔달린 얼음 거인으로 묘사하지만#
서적에서의 묘사대로라면 얼음 거인의 모습이기 때문에 카스타그를 비롯한 서리 거인이 카말이라는 설도 있다. 아니면 탐리엘에 정착하게된 카말들의 후손들이 서리 거인 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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