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유럽주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정치 성향 [편집]
유럽의 친유럽주의자/정당들의 정치성향은 평균적으로 중도우파~중도좌파 성향인 경우가 많다. 유럽의 극중주의자 상당수도 친유럽주의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극우나 극좌에 속하는 경우는 없으며, 대중주의 성향을 띄는 친유럽주의 정당들도 몇몇 사례에 불과하다.
급진적 형태의 친유럽주의는 "유럽 연방주의"(European federalism)라고 칭한다. 한마디로 유럽연합 소속 국가들은 미국처럼 주(state)로써 작용하고 유럽 합중국(United States of Europe)으로 거듭나자고 주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유럽 연방주의 성향을 띄는 정당들은 친유럽주의 정당 중에서도 매우 극소수이며 정치적으로 완전중도 혹은 자유주의 성향이 주 기조인 정당이나 인물이 주를 차지한다.
다만 극우나 극좌에 속하는 경우는 없으며, 대중주의 성향을 띄는 친유럽주의 정당들도 몇몇 사례에 불과하다.
급진적 형태의 친유럽주의는 "유럽 연방주의"(European federalism)라고 칭한다. 한마디로 유럽연합 소속 국가들은 미국처럼 주(state)로써 작용하고 유럽 합중국(United States of Europe)으로 거듭나자고 주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유럽 연방주의 성향을 띄는 정당들은 친유럽주의 정당 중에서도 매우 극소수이며 정치적으로 완전중도 혹은 자유주의 성향이 주 기조인 정당이나 인물이 주를 차지한다.
3. 정당 [편집]
3.1. 유럽연합 소속 [편집]
유럽 연방주의 성향의 정당의 경우는 볼드체 처리.
- 루마니아: 국민자유당, 루마니아 구국연맹, 국민운동당, 루마니아 헝가리인 민주연합, PRO 루마니아
- 룩셈부르크: 기독사회인민당, 녹색당(Déi gréng), 민주당, 룩셈부르크 사회주의 노동자당
- 몰타: 국민당, 노동당, 민주당, 민주대안당
- 벨기에: 개혁운동, 열린 플람스 자유민주당, 사회당, 다른 사회당, 기독교민주당과 플람스, 인문민주중도당, 에콜로, 녹색당(흐룬), 데피
- 불가리아: 유럽 발전을 위한 불가리아 시민
- 슬로베니아: 마랸 사레츠 명단, 현대중앙당, 슬로베니아 연금생활자민주당, 사회민주당, 새로운 슬로베니아-기독교민주당, 알렌카 브란투셰크당
- 헝가리: 민주연합, 헝가리 사회당, 헝가리 자유당, 근대 헝가리 운동
3.2. 비유럽연합 소속 [편집]
- 러시아: 야블로코
- 아르메니아: 시민계약, 밝은 아르메니아
- 아이슬란드: 사회민주연합, 밝은미래, 개혁당
- 우크라이나: 전우크라이나 연합 "조국", 인민의 종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사회민주당, 미래를위한 연합 BIH, 크로아티아 민주동맹, 민주전선
- 북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 사회민주주의 동맹, 통합을 위한 민주연합, 알바니아계 연합
- 산마리노: 미래공화국, 시민 10
- 조지아: 조지아의 꿈, 유럽인 조지아, 민족운동
- 코소보: 코소보의 미래를 위한 동맹
4. 대표적 인물 [편집]
현재 집권 중인 각국 주요 정치인인 경우는 별표 처리
- 마르틴 슐츠 - 前 유럽의회 의장 겸 前 독일 사회민주당 당수.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 現 우크라이나 대통령.
- 장클로드 융커 (Jean-Claude Juncke) - 前 룩셈부르크 총리 겸 EU 집행위원장.
-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 現 그리스 총리.
- 프랑수아 올랑드 - 前 프랑스 대통령.
- 알렉세이 나발니 - 러시아 야권 지도자
유럽 외부의 정치인으로는 버락 오바마가 있다.
[1] 집권 전에는 연성 유럽회의주의였지만, 정권 집권 후에 친유럽주의로 전향했다.[2] 이당은 기민당보다 더 보수적이라 난민이슈에서 유럽회의주의적 견해를 취한 이들도 꽤 있다.[3] Unión Progreso y Democracia. 극중주의, 세속주의, 사회자유주의, 안티내셔널리즘, 유럽 연방주의 성향의 정당이다.[4] 다만 유럽회의주의 성향도 상당히 존재한다[5] Δημοκρατικός Συναγερμός . 중도우파적 자유보수 정당.[6] Δημοκρατικό Κόμμα. 자유주의, 그리스-키프로스 내셔널리즘 정당.[7] 다만 로랑 보키에가 대표일 시절에는 친유럽주의 색채가 약해지고 유럽회의주의 성향이 강해졌던 시기도 있었다.[8] 하지만 진짜 친유럽주의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9] 보수당과 노동당의 유럽회의주의자들이 싫은 중도주의자들이 만든 정당이다.[10] 2010년 5월 11일~2015년 5월 8일 재임. 참고로 총리가 데이비드 캐머런인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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