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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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관련 인물 [편집]
2.1. 한국 [편집]
- 조원진 - 대만, 홍콩, 일본과 연대하며 중국을 공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으나 연대의 대상을 해당 국가들의 우익 정당으로 한정했는데 대만의 대표적인 우익 정당이 대만의 독립을 반대하는 중국 국민당이라 친중화민국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용을 보면 오히려 친대만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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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미국 [편집]
- 빌 클린턴: 대만에 F-16 대량판매를 승인했고,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때는 항모전단을 파견해 대만을 보호했다. 이후 중국을 방문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는 말을 해 기존의 친대만 행보에 빛이 바랐지만, 대만과의 비공식적 관계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00년에는 중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측근인 로드니 슬레이터 교통장관을 대만에 보내 양국간 우호를 강조했고, 이는 2020년 알렉스 에이자 보건장관의 대만방문 이전까지 미국의 최고위급 인사가 대만을 방문한 기록이다. 또한 대만이 WTO에 '타이완, 진먼, 펑후, 마쭈 개별관세영역'이라는 이름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퇴임 후인 2005년과 2010년 대만을 방문했다.
- 존 볼턴: 도널드 트럼프의 다양한 친대만 외교정책을 실제로 이행했던 인물.
2.3. 영국 [편집]
2.4. 일본 [편집]
- 나가야마 히데키(永山英樹): 2017년 2020 도쿄 올림픽에 대만을 중화 타이베이가 아닌 "대만" 그대로 참여시키자고 일본인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인터넷 서명을 진행했다. 대만 뉴스 정보
- 타나베 켄지(田辺憲司): 2010년 대만의 위산에 올라가 "일본은 대만의 건국을 지지한다"는 깃발을 들어 마잉주 정부로부터 입국 금지를 당한 적이 있다. 이후 2014년 차이잉원 정부로부터 입국 금지가 해제되어 대만 독립을 지지하기 위해 6월에 대만으로 다시 들어왔었다.
- 진메이링(金美齡): 1934년 대만일치시기 출생의 대만계 일본인으로 식민지 시절에 대만 독립운동을 한 적이 있으며 중화민국 총통 정책고문을 지내었다. 이후 민주진보당 소속이였으나 2009년에 일본으로 귀화하였다.
2.5. 체코 [편집]
2.6. 호주 [편집]
3. 관련 단체 [편집]
- 미국
- 의회 대만 연합(Congressional Taiwan Caucus): 미국 하원의 친대만 단체.
- 상원 대만 연합(Senate Taiwan Caucus): 미국 상원의 친대만 단체.
- 공화당-국공전쟁때부터 민주당에게 대만군을 지원하라는 압력을 넣었으며 지금도 대만에 호의적이다.
- 유럽
- 일본
- 대만 건국 응원단(台灣建國應援團): 일본의 친대만 단체.
4. 관련 운동 [편집]
- 셰셰 대만 계획(謝謝台湾計画):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일본을 지원한 대만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감사문을 상점 등에 달아놓았던 운동이다.
5.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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