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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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치한(癡漢) [편집]
1.1. 개요 [편집]
1.2. 창작물 [편집]
2. 공공장소에서의 치한 [편집]
3. AV에서의 치한 [편집]
4. 서브컬처에서의 치한 [편집]
주로 주인공이나 주연에게 털리는 졸개 역할로 나온다.
패턴은 여자 A에게 치한이 찝적댐 → 남자 B[2] 등장 → 치한을 쫓아냄 → A와 B가 이어짐. 상당히 고전적인 클리셰이지만 세월이 갈수록 유치해서 잘 쓰이지 않는다. 지나가던 사람한테 치한 여럿이 난데없이 나타나서 찝적대는 것부터 개연성이 없기 때문이다. 삥 뜯는 양아치, 철거용역, 사채업자 등 치한보다 개연성 높은 대체재는 충분히 많다.[3] 오히려 극중에서 등장인물들이 억지로 클리셰를 만들기 위해 서로 짜고 한쪽은 '치한'을, 한쪽은 '정의의 사도'를 연기하는 내용이 많다. 그대로 먹혀 들어가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중간에 뭔가 꼬이는 경우가 다반사.
치한 쪽을 중심으로 한 에로 동인지나 상업지가 존재한다. 당연히 엄연한 범죄 행위이므로 매니악하다. 근친, 능욕, 조교[4] 등 범죄 수준의 내용을 다루는 동인지나 상업지들과 맥락을 같이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현실과 픽션은 다르므로 주의.야애니에선 주인공으로 나온다.
패턴은 여자 A에게 치한이 찝적댐 → 남자 B[2] 등장 → 치한을 쫓아냄 → A와 B가 이어짐. 상당히 고전적인 클리셰이지만 세월이 갈수록 유치해서 잘 쓰이지 않는다. 지나가던 사람한테 치한 여럿이 난데없이 나타나서 찝적대는 것부터 개연성이 없기 때문이다. 삥 뜯는 양아치, 철거용역, 사채업자 등 치한보다 개연성 높은 대체재는 충분히 많다.[3] 오히려 극중에서 등장인물들이 억지로 클리셰를 만들기 위해 서로 짜고 한쪽은 '치한'을, 한쪽은 '정의의 사도'를 연기하는 내용이 많다. 그대로 먹혀 들어가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중간에 뭔가 꼬이는 경우가 다반사.
치한 쪽을 중심으로 한 에로 동인지나 상업지가 존재한다. 당연히 엄연한 범죄 행위이므로 매니악하다. 근친, 능욕, 조교[4] 등 범죄 수준의 내용을 다루는 동인지나 상업지들과 맥락을 같이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현실과 픽션은 다르므로 주의.
5. 관련 문서 [편집]
[1] 물론 대부분은 여자를 괴롭히거나 희롱하는 남자들이 현실이라서 그런지 여자가 주로 당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게 많지 그것도 거기서나 거기. 어쨋든 성별에 상관없이 어떤 사람을 괴롭히거나 희롱하는 일이기 때문에 치한이나 다름이 없다.[2] 다만, 싸움할 줄 아는 여자인 경우도 있다.[3] 다만 주인공의 전투력이 약할경우엔 이런쪽으로 써먹이 힘들기에 치한을 쓰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서브컬쳐에 등장하는 치한은 대부분 약한이미지로 묘사된다.아저씨라던지 안여돼라던지...[4] 이미 이쪽 인간들은 '이런 것을 해주면 여자는 좋아한다'라는 말같잖은 개소리를 해댄다. 오죽하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이후 코미케 등지에서 여동생 붐이 일어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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