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나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치자나무 | ||||
이명 :'''''' | ||||
Gardenia jasminoides J.Ellis | ||||
분류 | ||||
식물계 | ||||
피자식물문(Angiospermae) | ||||
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 ||||
용담목(Gentianales) | ||||
꼭두서니과(Rubiaceae) | ||||
치자나무속(Gardenia) | ||||
치자나무 | ||||
영어 : gardenia[1]
일본어 : くちなし(쿠치나시)
파일:external/www.photoshopelementsuser.com/1571%20Gardenia.jpg 파일:external/www.clemson.edu/gardenia_jasminoides_fruit_close.jpg
1. 개요 [편집]
치자나무[2]의 열매. 월도(越桃)라고도 불린다. 꽃말은 한없는 즐거움.
홑꽃인 것과 겹꽃인 것이 있는데 겹꽃인 것은 '꽃치자'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마치 장미를 닮은 듯한 순백의 꽃이 아름답고 꽃향기가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어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응애등의 병충해가 잦은 관계로 재배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파일:P1170453.jpg
이게 우리가 흔히 보는 홑꽃 치자다.
종이도 먹는다는 염소가 의외로 잘 건드리지 않는 식물이다. 치자는 염소가 싫어하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염소가 건드리지 않는다고. 그래서 일부 농장에선 치자나무밭에 잡초 제거용으로 염소를 풀어놓기도 한다.[3]
홑꽃인 것과 겹꽃인 것이 있는데 겹꽃인 것은 '꽃치자'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마치 장미를 닮은 듯한 순백의 꽃이 아름답고 꽃향기가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어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응애등의 병충해가 잦은 관계로 재배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파일:P1170453.jpg
이게 우리가 흔히 보는 홑꽃 치자다.
종이도 먹는다는 염소가 의외로 잘 건드리지 않는 식물이다. 치자는 염소가 싫어하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염소가 건드리지 않는다고. 그래서 일부 농장에선 치자나무밭에 잡초 제거용으로 염소를 풀어놓기도 한다.[3]
2. 향기 [편집]
짙고 달콤한 향기를 낸다. 홑꽃과 겹꽃 모두 향기가 강한 편이어서 가로수로 있는 치자나무에 꽃이 피었다면 그 냄새를 제법 쉽게 맡을 수 있다.
치자의 꽃향기는 매우 유명한데, 아마 여성들이라면 '가드니아'라는 이름의 향수를 한번쯤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여러 회사에서 치자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 향수를 내놓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샤넬의 '가드니아'를 들 수 있다.
전설적인 재즈 가수 빌리 홀리데이가 노래할 때 이 치자꽃을 즐겨 꽂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최현석 셰프의 말에 따르면[4] 황금보다 비싼 향신료인 사프란과 향이 비슷하고 내는 색도 비슷한 편이라 대용으로 쓸수 있다고 한다.
치자의 꽃향기는 매우 유명한데, 아마 여성들이라면 '가드니아'라는 이름의 향수를 한번쯤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여러 회사에서 치자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 향수를 내놓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샤넬의 '가드니아'를 들 수 있다.
전설적인 재즈 가수 빌리 홀리데이가 노래할 때 이 치자꽃을 즐겨 꽂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최현석 셰프의 말에 따르면[4] 황금보다 비싼 향신료인 사프란과 향이 비슷하고 내는 색도 비슷한 편이라 대용으로 쓸수 있다고 한다.
3. 요리에서 [편집]
천연 색소인 치자황색소, 치자적색소, 치자청색소를 얻을 수 있으며, 그중 치자황색소는 우리가 자주 접할수 있다. 피클, 단무지,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카레 등의 노란 색이 바로 치자에서 뽑아낸 것. 문제는 이 치자색소는 착색력이 강해서 한 번 어디 묻으면 정말 잘 안 빠진다. 카레물이 주방기구나 그릇,[5] 주방 어딘가, 옷에 묻으면 더럽게 안 빠지는 이유.
일반적으로 치자를 뜨거운 물에 우리면 노란 빛이 나온다. 전통적으로 이용해온 색소 중 하나이며, 특히 튀김, 전의 반죽 등에 치자물을 넣으면 먹음직스러운 황금빛을 낼 수 있다. 그런데 천연 색소라고는 하지만 치자 자체는 식용이 아니므로 일정량 이상 먹으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치자 열매는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한의학에서는 여러 가지 출혈증과 황달, 오줌양이 적으면서 잘 나오지 않는 증세에 쓴다. 옛날에는 멍이 든 곳에 밀가루에 치자를 우린 물을 넣어 반죽하여 붙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기도 했다.[6]
일반적으로 치자를 뜨거운 물에 우리면 노란 빛이 나온다. 전통적으로 이용해온 색소 중 하나이며, 특히 튀김, 전의 반죽 등에 치자물을 넣으면 먹음직스러운 황금빛을 낼 수 있다. 그런데 천연 색소라고는 하지만 치자 자체는 식용이 아니므로 일정량 이상 먹으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치자 열매는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한의학에서는 여러 가지 출혈증과 황달, 오줌양이 적으면서 잘 나오지 않는 증세에 쓴다. 옛날에는 멍이 든 곳에 밀가루에 치자를 우린 물을 넣어 반죽하여 붙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기도 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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