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작중 행적 [편집]
불의 절 주변에 안장된 수호닌자 십이지 중의 빛의 닌자라 불리는 4명의 시체를 누군가가 훔쳐가려고 하자 나뭇잎 마을에 의뢰하였으며 우즈마키 나루토 일행이 그 사건을 담당하던 도중에 후리도가 시체들을 가져가자 나뭇잎 마을로 돌아가서 다시 호카게의 지시를 기다리려고 할 때 소라를 나뭇잎 마을로 보냈다.
한 때의 동료였던 카즈마의 아들 소라에 대해서는 안쓰럽게 생각했다고 묘사된다.
나뭇잎 마을에서 이 사건을 마무리지은 이후, 갑자기 아카츠키에서 파견된 카쿠즈, 히단의 공격을 받아 덜컥 죽어버린다. 그에게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죽고 난 후 카쿠즈가 시신을 가져다 환전소에 넘겨버린다. 헌데 시신 운반을 죽은 그대로 뒷목 잡고 짐짝처럼 덜렁덜렁 들고다니는데다, 카쿠즈가 환전소로 가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모두 보여주는데 이게 잠깐으로 끝이 아니라 몇 화를 거쳐서야 마무리된다. 고로 그 스토리가 나오는 내내 시신이 계속 나오게 된다. 고인 능욕도 이만저만이 아닌 수준. 게다가 명색이 불의 절의 휘하 승려들[1]도 단둘에게 전멸하는 등 엎친 데 덮친 비극들도 고인 능욕에 날개를 달아줬다.[2]
끝에는 공중 화장실로 위장한 환전소에 들어가 시신이 팔리고 서랍장 같은 곳에 보관되면서 끝나버린다. 뒷이야기 같은 것도 나오지 않는다. 분명 아스마와 엇비슷한 수준으로 보여지는 강자지만, 극단적인 강함을 자랑하던 아카츠키 인물들을 무모하게 정면승부하려다 죽어 안타까운 인물.
한 때의 동료였던 카즈마의 아들 소라에 대해서는 안쓰럽게 생각했다고 묘사된다.
나뭇잎 마을에서 이 사건을 마무리지은 이후, 갑자기 아카츠키에서 파견된 카쿠즈, 히단의 공격을 받아 덜컥 죽어버린다. 그에게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죽고 난 후 카쿠즈가 시신을 가져다 환전소에 넘겨버린다. 헌데 시신 운반을 죽은 그대로 뒷목 잡고 짐짝처럼 덜렁덜렁 들고다니는데다, 카쿠즈가 환전소로 가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모두 보여주는데 이게 잠깐으로 끝이 아니라 몇 화를 거쳐서야 마무리된다. 고로 그 스토리가 나오는 내내 시신이 계속 나오게 된다. 고인 능욕도 이만저만이 아닌 수준. 게다가 명색이 불의 절의 휘하 승려들[1]도 단둘에게 전멸하는 등 엎친 데 덮친 비극들도 고인 능욕에 날개를 달아줬다.[2]
끝에는 공중 화장실로 위장한 환전소에 들어가 시신이 팔리고 서랍장 같은 곳에 보관되면서 끝나버린다. 뒷이야기 같은 것도 나오지 않는다. 분명 아스마와 엇비슷한 수준으로 보여지는 강자지만, 극단적인 강함을 자랑하던 아카츠키 인물들을 무모하게 정면승부하려다 죽어 안타까운 인물.
4. 사용 술법 [편집]
5. 기타 [편집]
[1] 어느 정도 닌자의 성격을 겸한 승려들이지만 전투쪽으로는 거의 무능한 듯 하다.[2] 이후 참변을 급보한 1명만 파괴된 절 잔해에 숨어서 상황을 지켜보며 생존.[3] 원작에 없는 술법이고, 원작에서 이미 술자가 지기 때문에 유연한 전개를 위해 다소간 약하게 묘사된 것도 있다. 특히 카쿠즈와 히단이 보유한 맷집의 개념에 얽매이지 않는 이질적인 신체수복능력을 보면 전혀 효과가 없는게 당연스럽다. [4] 카쿠즈&히단에게 불의 절이 습격을 당한 후 나뭇잎 마을에서 살해당한 승려들의 시체를 수습 및 매장했는데, 나중에 카부토가 무덤을 파해쳐 예토전생용 샘플을 모았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런데 치리쿠는 위에 언급된대로 카쿠즈&히단이 시체를 들고가 환전한 상태라 애초에 무덤조차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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