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돈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부릉! 나는 치돈귀, 빠르고 정확하게! 귀신 버스 치돈귀 출발!
1. 소개 [편집]
馳沌鬼
고스트 피규어 남김 여부 | O[4] | |
2. 작중행적 [편집]
그들을 성불시키려면 밖에 나가도록 버스 문을 열어 줘야 했는데, 사고의 생존자인 운전사[6]를 신비가 요술로 이동시켜서 버스를 멈추고 하리, 두리와 운전기사가 힘을 합쳐 함께 문을 여는데 성공해 승천할 수 있게 된다.
여학생: “기사님... 늦게라도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회사원: “이제야, 맘 편하게 떠날 수 있게 됐어요...”
아기를 안고 있는 아줌마: “고생하셨어요...”
기사 아저씨: “아, 죄송합니다... 저는, 저는...”
회사원: “그동안 맘 고생 많았죠...?”(다함께 하늘로 성불한다.)
3. 재등장 [편집]
4. 짤이몽땅V [편집]
짤이몽땅V에서는 가드레일과 도로를 파손시키고 시내버스마저 박살났기에 도로 수리비와 버스 가격까지 다 합쳐 1억 1678만원을 기록하며 민폐 귀신 2위를 차지했다.
5. 그 외 [편집]
- 고스트 스쿨에서 SD화된 모습이 상당히 귀엽기로 평가받으며, 여러명의 비명소리를 내는 원본과 달리, SD화 치돈귀의 성우는 김지율이다.
- 버스이므로 당연히 가로가 3.5m ~ 6m로 길다.
- 또, 능력은 '사람들위 영혼을 가두며 빠른속도로 돌진한다.' 라는 능력이다.
- 종류 : '선귀'
- 버스 외형이 복합적이다.[9]
* 이 귀신의 교훈은 교통법규를 잘 지키자.
[1] 이 성우들은 모두 (방영당시)전속성우들이다.[2]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중 지선버스에 해당 번호는 존재하지 않는다. 해당 버스가 위장한 번호인 1111번은 존재. 이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주버스 번호개편으로 444번 지선버스가 존재하게 되었다.[3] 버스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승객들[4] 버스 승객 여러명들의 피규어가 합쳐져, 하나의 치돈귀 피규어가 됨.[5] 1111번에서 4444번으로[6] 당시에 잘 운전하고 있는데 도로 선을 위반한 트럭(8화의 만악의 근원)을 피하다가 도로 난간에 부딪쳤다. 이 때 운전사는 부딪친 충격으로 버스에서 튕겨나와 무사했지만 승객들은 난간에 선 버스 안에 있었고(이 때 버스기사한테 문을 열어달라고 외치는 게 상당히 무섭다.) 결국 버스는 그대로 추락한다.[7] 버스 위에 손자국이 해골 모양의 무늬를 만든다거나, 운전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것이 복선이었다. 애초에 버스 안의 귀신들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운전대는 보지도 않았다.[8] 군집형인지라 여러 명의 울부짖는 비명소리를 낸다.[9] 옆면(측면)은 현대 그린시티의 일부모델을 연상하는 반면 앞면과 뒷면(전두부와 후두부)은 자일대우버스 BH의 일부 모델들을 연상하는 형태이다. 다만 앞면과 뒷면의 자일대우버스 BH 모델 연상은 본편 등의 한정으로 SD버전은 앞면도 현대 그린시티의 모델로 전체 현대 그린시티의 모델이다.[10] 이론상 0000 ~ 7777번 모두가 존재할 수 있지만 치돈귀 번호인 4444번은 영구결번, 그리고 나머지 동일번호들은 기대할 수는 없는 듯.[11] 술래귀, 무면귀와 살음귀, 향랑각시 등[12] 학교괴담에서는 건널목의 지박령으로 철도관련 귀신이 등장했다.[13] 학교유령에서도 철길의 유령이 나와 역시 철도소재의 귀신이 등장했다.[14] 그나마 치돈귀와 같은 유사한 예로 블랙아이드편의 금비의 고스트퀴즈에서의 한 보기로 신비역을 언급한 정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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