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맞춤특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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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취업특기병이란? [편집]
2. 모집절차 [편집]
2.1. 맞춤특기병 지원 [편집]
인터넷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는 단계이다. 이 부분은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절차와 유사하다.
방문접수는 전국 13개 지방병무청 모병센터에서 가능하며, 연중 접수중에 있다.
육군의 경우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되나, 해,공군은 해당 군 인사담당자의 면접을 한번 봐야 한다.[3] 이 면접에 합격하면 취업맞춤특기병 지원확인서가 발급된다. 발급에는 최대 1주일이 소요되며, 이 1주일간은 각 군에서 응시자의 범죄이력등을 조사하는데에 소요되는 시간이다. 지원확인서는 집으로 우편배송 되는데, 부재중일 경우 담당우체국을 방문하여 수령해야 하므로 가능한 꼭 집에 붙어있자. 수령했다면 이 서류와 함께 신분증, 최종학교졸업증명서(고졸: 고등학교졸업증명서, 대학 자퇴: 제적증명서 등)를 지참하고 취성패를 신청하러 가면 된다.
방문접수는 전국 13개 지방병무청 모병센터에서 가능하며, 연중 접수중에 있다.
육군의 경우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되나, 해,공군은 해당 군 인사담당자의 면접을 한번 봐야 한다.[3] 이 면접에 합격하면 취업맞춤특기병 지원확인서가 발급된다. 발급에는 최대 1주일이 소요되며, 이 1주일간은 각 군에서 응시자의 범죄이력등을 조사하는데에 소요되는 시간이다. 지원확인서는 집으로 우편배송 되는데, 부재중일 경우 담당우체국을 방문하여 수령해야 하므로 가능한 꼭 집에 붙어있자. 수령했다면 이 서류와 함께 신분증, 최종학교졸업증명서(고졸: 고등학교졸업증명서, 대학 자퇴: 제적증명서 등)를 지참하고 취성패를 신청하러 가면 된다.
2.2. 병역설계 [편집]
지방병무청 모병센터를 방문하여, 병무청 전문상담관과 병무상담 및 설계를 한다.
맞춤특기병 선발자격 등의 안내와 맞춤상담을 진행하며 지원신체검사[4]를 한다.
맞춤특기병 선발자격 등의 안내와 맞춤상담을 진행하며 지원신체검사[4]를 한다.
2.3. 적성, 진로 상담 [편집]
2.4. 기술훈련 [편집]
2.4.1. 다른 교육기관에서 기술훈련을 마친 경우 [편집]
이 과정은 생략할 수 있고 기술훈련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그 기술훈련이 취업특기병에 적합한지 심사 과정이 있다.
2.4.2. 이전에 기술훈련 한 이력이 없는 경우 [편집]
2.5. 입영 (또는 취업사유로 연기) [편집]
희망하는 시기에 입영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에 입영을 하게 되며, 만약 기술훈련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을 하고 싶다면, 24세가 되는 해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다. 단, 다른 분야로 취업하게 될 경우에는 입영연기가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2.6. 군 복무 [편집]
기술특기병으로 군 복무 하게 된다. 보통 기술교육 종료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입영하게 되며, 조기입영의사를 밝힐 시[5] 1~2개월 안에 입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복무기간은 일반 병사와 동일하며, 보직은 각자 훈련받은 기술의 특기병이다. 모집되는 절차가 다른 것이지 기술행정병과 대우가 다르다거나 차별받는 것은 없다고 한다. 비유하자면 대학 진학에 정시와 수시가 나눠져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3. 제대 후 이점 [편집]
고용노동부에서 해당 계열 일자리를 알선해준다. 이 부분은 취업성공패키지 문서에 더욱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해당 문서를 참조.
4. 대학 진학과의 관계 [편집]
만약 대학진학에 미련이 남았으나 실제로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당장 입대를 앞두었으나 개인사정상 학적을 걸친 채로 다시 수능을 치기가 여의치 않은데, 입대 전에 대학 문턱이라도 밟아보고[6] 싶은 위키러라면 아래의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다. 입영일까지 30일 이상 남은 경우 취업맞춤특기병을 지원하면 기존에 발부된 입영통지서의 효력이 상실된다. 이후 위의 모집절차대로 진행하면서, 대학입시를 병행하면 된다. 반수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모의고사 응시, 수능 응시, 대학에 정/수시 원서 제출, 해당 전형에 응시, 합/불 발표 모두 병행해도 상관 없다.단,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데, 입영일 이전에 대학교에 학적을 올려선 안 된다. 그랬다간 병무청장 직권으로 맞춤특기병 지원이 박탈되고 빠른 시일 내에 현역병 징집대상자로 재편성되어 입영통지서를 받게 될 것이다. 정리하자면, 모의고사 응시, 수능 응시, 대학에 정/수시 원서 제출, 해당 전형에 응시, 합/불 발표는 맞춤특기병 모집절차와 병행하여도 문제 없다. 그러나 대학에 합격한 이후, 입대하기 전에 입학금 혹은 예치금을 납부하여 입학의사를 밝힐 경우 취업맞춤특기병으로 복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이해하지 못한 위키러들을 위해 조금 바꾸어 말하면, 전형에 응시하기-> 입대(합격자체는 입대 전이든 후든 상관 없다. 등록하는 시점이 중요. 반드시 등록보다 입대가 단 하루라도 먼저여야만 한다.)->합격시 등록(입학/예치/등록금 등의 납부) 순이다.[7] 이미 입대해 버렸을 때는 병무청장도 어쩔 수 없다. 핵심은, 고졸 신분으로만 지원 가능한 특기병이지만 개인의 역량과 노력여하에 따라 같은 해에 학적도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떻게 계획을 짜느냐가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8], 이 문단이 몇몇 위키러들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5. 분류 [편집]
육군, 공군, 해군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기타 모집군(해병대 등)에서는 현재 시행하지 않는다.
5.1. 육군 취업맞춤특기병 [편집]
총 111개 군사특기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5.2. 공군 취업맞춤특기병 [편집]
총 18개 군사특기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5.3. 해군 취업맞춤특기병 [편집]
[1] 특목고, 특성화고의 경우는 각각의 고교교육과정 특성상, 또 기존의 군복무 전형 특성상 이쪽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보통은 일반고 졸업자 중 대학진학을 포기했거나 잠정적 무기한 연기한 경우에 많이 지원한다.[2] 특성화고 졸업자는 산업기능요원으로, 특목고(과학고)졸업자는 대부분 대학이나 과학기술원 진학 후 전문연구요원으로, 외고 졸업자 역시 대부분 카투사나 어학특기병으로 전환복무 혹은 대체복무하기 때문[3] 2017년 4월 기준 아직 이 제도의 인지도가 높지 않아 형식적인 절차이므로 특별한 준비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한다.공군 면접은 병무청 직원이 봐서 그다지 준비할 필요는 없으나 해군은 장교가 직접 면접을 봐서 준비 빠시게 하고 가야한다.올해 4명이 봤는데 4명이 다 떨어졌다고 한다.[4] 징병검사를 받은 사람은 생략[5] 관할병무청 군지원센터에 조기입영신청서를 제출해야 함[6] 비유적인 표현이다. 실제로는 대학에 등록하기 전에 입대해야 하므로 입학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된다.[7]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1학년 1학기를 군 휴학할 수 있다. 물론, 입학에 필요한 모든 절차(등록금 납부 등. 이 경우 군 휴학 처리와 동시에 입학금을 제외한 등록금은 반환된다.)는 필해야 함.[8] 예를 들어, 입시 전형에 응시하거나 수능에 응시하는 것은 입대하기 전에 하고, 원서 접수는 입대 후에 본인이 휴가(또는 외박)를 나와서 한다던가... 물론 훈련소 기간이 꽤 길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가능하면 가족의 도움을 받자. 면접이 있는 전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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