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C.V: 이선주
- 사건 발생장소: 화장품 가게
- 귀신의 정체: 선귀(원귀, 조선시대의 가난한 소녀)
고스트 피규어 남김 | O |
1. 개요 [편집]
2. MC 신비의 고스트 스타 [편집]
“언제나 산뜻한 향기로, 잿빛 향의 저주 취생입니다.”
3. 능력 [편집]
4. 소개 [편집]
5. 작중 행적 [편집]
처음에는 화장품 가게의 향수병에 숨어 있다가 강림이와 같은 반 친구였지만, 자신의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인애가 취생이 숨어있는 향수를 발견했고, 그날 밤 그 향수를 뿌린 인애의 몸 속으로 들어간 취생은 인애를 조종하여 유진이를 비롯한 친구들이 취생에게 습격을 당한다.
다음 날 아침 인애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기던 강림이가 인애를 학교 뒷산으로 유인해 취생을 퇴치하려 하지만, 강림이와 인애사이를 의심하던 하리와 현우가 두 사람을 미행하는 바람에 본색이 드러나면서 도주하고 취생은 밀폐 된 폐가에서 악취 공격으로 하리 일행을 위협한다.
신비가 고스트 요요로 바람개비 요술을 사용하여 주변을 환기시키고 하리는 고스트볼을 사용해 입질쟁이를 소환하여 취생을 삼켜버리지만, 취생의 악취 공격에 의해 입질쟁이가 녹아버리고 만다.
5.1. 정체 [편집]
그러나 강림이가 증장의 나무를 사용해서 나무의 뿌리들로 취생의 주위를 완전히 봉쇄해서 취생을 그안에 가두고 케르베로스로 변신한 레오의 화염공격에 제압 당한다. 그리고 취생의 머리에서 노리개가 떨어져 나간 것을 목격한 하리는 자신의 능력으로 취생의 정체를 알게된다. 알고보니 그녀의 정체는 바로 조선시대의 가난한 어린 소녀였는데, 그 소녀는 어릴적 부모님을 잃고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 장터 길가에서 양반집 규수의 딸 연희가 떨어뜨린 노리개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노리개를 그 아이가 훔쳐간 것으로 착각한 규수의 하인들에 의해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했고, 노리개를 훔친 범인으로 몰린 그 소녀는 규수에 의해 그의 집 앞에서 쫓겨나 비가 오는 날 쓰러져 병사하고 말았다. 그 사건 이후, 연희와 규수, 그리고 그의 하인들에 의해[1] 억울한 누명을 쓴 그 소녀의 영혼이 원한을 품은 원귀가 되어 연희와 같은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했던 것.
6. 기타 [편집]
- 컨셉은 악취+환각+가스.
- 연희는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나오지 않지만 정황상 취생에게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 그 가족도 취생이 살아있을때 감옥에 갇혀 놨으니 가족들은 물론 하인들도 연희와 함께 취생에게 당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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