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춘몽 (2016) A Quiet Dream, 春夢 | |
감독 | |
각본 | 장률 |
제작 | |
촬영 | 조영직 |
조명 | |
편집 | 이학민 |
미술 | |
음악 | 백현진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률필름 |
배급사 | ㈜프레인글로벌, ㈜스톰픽쳐스 코리아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01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4,648명 |
1. 개요 [편집]
한 여자를 가운데 두고 벌어지는, 너무 다른 세 남자의 독특한 사랑 이야기. 2016년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다.
2. 예고편 [편집]
▲ 메인 예고편 |
3. 시놉시스 [편집]
“바보 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시장을 어슬렁거리며 농담 따먹기나 하는 한물간 건달 익준 밀린 월급도 받지 못하고 공장에서 쫓겨난 정범 어리버리한 집주인 아들, 어설픈 금수저 종빈 그리고 이들이 모두 좋아하고 아끼는 예리가 있다.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예리가 운영하는 ‘고향주막’은 그들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오아시스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제나 그들만의 여신이라고 생각했던 예리의 고향주막에 새로운 남자가 나타났다. |
4. 등장인물 [편집]
- 예리 (한예리 扮)
중국에서 온 조선족이다. 종빈 소유의 낡디 낡은 주택에 세를 들어 살고있으며 집 앞에 자그만한 주점을 운영한다. 어머니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으나 그런 아버지는 찾은지 얼마 안되어 몸을 가누지 못하는 반신불수가 되었고 그런 아버지를 모시고 산다. 익준, 정범, 종빈의 뮤즈이며 좋은 친구 이기도 하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옛 영화를 보는것이 취미. - 익준 (양익준 扮)
예리를 사모하는 세 남자의 대장격이자 큰형, 한 때 건달이었지만 윗사람의 부모님 장례식장에서 웃음을 참지 못해서 쫓겨났다. 정범과 종빈을 무시하는 듯 하지만 그들에게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나서 도움을 주려고 하는 의리파.유일하게 예리한테 키스 받아본 승리자 - 정범 (박정범 扮)
탈북자이며 남자 세 명 중 가장 소심하다. 다니던 공장에서 월급도 밀린 채로 쫒겨났고 월급을 받기 위해 매일 같이 공장에 찾아간다. 공장에서 쫓겨난 이유는 표정이 우울하다고... 북한에 두고 온 여자친구가 리설주보다 더 예쁘다고 하는데 예리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안 믿는다...진짜였다 누군지는 영화로 확인우울증 증세가 있어 약을 복용한다. - 종빈 (윤종빈 扮)
예리가 사는 집의 건물주. 세 남자중 제일 깐족거리는 타입이며 막내이다, 간질을 앓고 있어 모두가 술을 마실 때 우유를 먹는다. 철이 없는 타입으로 말이 많고 쓸데 없는 소리와 하지 말아야 할 말도 그냥 뱉고 본다. 예리에게 가장 적극적인 타입.정작 중요한땐 치킨...
5. 평가 [편집]
대체로 평가는 좋은 편이다. 점수를 짜게 주는 평론가로 유명한 박평식이 이 영화에 무려 6점을 주었다. 따라서 괜찮은 영화다 어지간한 영화에 5점 이상은 잘 안 주는 박평식의 평가 기준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좋은 점수를 주었다.
6. 여담 [편집]
- 영화속에 등장하는 세명의 남자인 양익준과 박정범 그리고 윤종빈의 캐릭터는 왠지 모르게 그들이 감독했던 영화의 캐릭터들과 닮아있다. 양익준은 똥파리,박정범은 무산일기,윤종빈은 용서받지 못한자. 다만 그 영화에서의 모습보단 조금 밝은 모습으로 나오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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