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장곽지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채널명
축구대장곽지혁
본명
곽지혁
출생
1991년 11월 8일
신체
거주지
구독자
약 183,000명[2]
조회수
50,804,592회[3]
별명
곽대장, 연쇄싸인범[4]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svg축구대장곽지혁
파일:유튜브 아이콘.svg축구직캠곽지혁 [5]
파일:트위치 아이콘.svg축구대장곽지혁생방 [6]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football.maniac.expedition

목차
1. 개요2. 연쇄싸인범3. 경기 직관4. 호날두 노쇼 사태5. 논란
5.1. 호날두 노쇼 사태 대응5.2. 에펨코리아 다중 계정 악용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비하 게시물 작성
6. 이야깃거리

1. 개요 [편집]

주로 해외 축구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대해 다루는 유럽 축구 투어 가이드이자 유튜버이다. 해외 유명 축구 선수, 감독 또는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찾아가 사인을 받거나 선물을 주는 등의 영상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튜버로서는 2019년 호날두 노쇼 사건에 대해 사리 감독에게 티켓 구걸 논란 영상을 통해 처음 유명해졌으나 바로 논란이 되었다. 이후 커뮤니티 자작 홍보, 타 구단 비하 등 여러 추가적인 논란도 있었다.

2. 연쇄싸인범 [편집]

스스로를 연쇄싸인범이라는 별명을 유튜브에서 사용하고 있다. 별명이 연쇄싸인범인 이유는 해외 명문 축구 구단의 선수들로부터 싸인을 받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내며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시켜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본인도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또는 항상 본인의 힘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남의 도움을 기꺼이 받기도 한다. 예시가 많지는 않지만, 파비뉴의 유니폼에 사인받을 수 있었던 것은 경호원이 베푼 호의였다.

꼭 서명이 아니더라도 많은 전설적인 선수, 감독을 유튜브 영상에 담아내는 등의 일도 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을 만난다든지... 가끔 도대체 어디 팬인지 알 수가 없다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초창기 때부터 리버풀 FC의 팬이라고 밝히긴 했지만 좀 더 확실하게 밝히게 된 계기는 이 영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는데, 리버풀 FC의 팬이라고 밝혔으면서 타 구단의 유니폼을 거리낌없이 입고 타 구단의 선수를 거리낌없이 만나는 것에 대해 그저 유튜브 컨텐츠를 위한 팬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생각해보면, 본업이 축구 여행 가이드이기 때문에 그와 유사한 효과를 유튜브 영상으로 내기 위함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구단이 있지만 그것보다는 그냥 단순히 축구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밝힌 입장은 아직 없기 때문에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3. 경기 직관 [편집]

'어떻게 직관을 많이 다니냐', '금수저냐' 라고 하는 등[7] 사람들이 정말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이에 대해 영상을 업로드한 적이 있다. 결론은 본인도 가이드 일을 하면서 직관을 간다고 한다. 실제로 팬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도와주고 본인은 받지 않은 적도 있다.

직관을 가야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한다. 메수트 외질이 욕하는 모습, 손흥민과 호날두가 유니폼을 교환하는 장면, 최근에는 축구직캠곽지혁 계정으로 따로 분리하기도 했다.

4. 호날두 노쇼 사태 [편집]

호날두 노쇼 사태로 인해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유벤투스의 연고지인 토리노로 찾아가 호날두에게 영어로 '왜 한국에서는 경기 안뛰었어?'라고 항의하기도 했지만 그냥 지나가버렸다. 또한 토리노에 있는 사리의 집에 직접 찾아가 항의한 적이 있다. 덕분에 구글에 'kwak ronaldo'라고 검색하면 여러 유럽 언론에서 작성한 기사들을 볼 수 있다.

다음은 곽대장이 토리노에서 직접 호날두와 사리 감독에게 보여준 내용이다.
Cristiano,
크리스티아누,
en venho da Coreia.
난 한국에서 왔어.
por que voce nao jogou na coreia?
왜 한국에서 경기 안 뛰었어?
Eu quero saber a.
알고 싶어.
Maurizio!
마우리시오!
in Corea, di recente hai detto:
넌 최근에 한국에서 이렇게 말했지.
"se vuoi verede Ronaldo, vieni in Italia e paga il biglietto".
"호날두 보고 싶으면 이탈리아로 오면 티켓을 주겠다."
Quindi sono venuto qui per procurati i biglitti per te in Corea.
그래서 여기까지 너에게 티켓 받으러 한국에서 왔어.
Sono venuto a quardare Napoli il 31 agosto vieni a pararmi il biglietti.
8월 31일 나폴리 경기 보러 여기 왔으니까, 와서 나한테 티켓 줘.

결국 담배를 선물 받은 사리 감독이 사과물물교환의 의미로 유벤투스 구단으로부터 가장 좋은 좌석의 티켓을 받아서 곽대장에게 전달했다.

5. 논란 [편집]

5.1. 호날두 노쇼 사태 대응 [편집]

사리 감독으로부터 티켓을 갖고 그대로 경기를 관람했다. 이에 대해 반응이 둘로 갈리는데, 마치 해명이라도 시킬 것처럼 어그로 끌어서 혼자 티켓 얻어먹고 좋았냐는 의견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한국인을 대표해서 찾아간듯한 유튜브 동영상 어그로와 제대로 된 의견전달과 항의 없이 단순히 한국에서 왔으니 티켓을 내놓으라는 대화로 이야기가 끝나기 때문이다.

또한, 항의도 제대로 하지 않았을 뿐더러 훈련장이나 구단에 직접 인터뷰를 요청한 것이 아닌 사리 감독이 살고 있는 집 주소를 알아내 집앞에서 대기했다가 항의 한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 사생활침해는 물론이고 만일 곽지혁이 아닌 다른 악성 팬이 안 좋은 마음을 먹고 사리 감독을 해코지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사리 감독의 신상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그리고 곽지혁은 한국 축구팬의 입장을 전달하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담배를 선물하고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티켓을 받아낸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곽지혁 본인이 호날두 노쇼 사태에 상처받은 팬들을 핑계삼아 본인의 만족과 유튜브 컨텐츠로 사용했기 때문에 한국 축구팬들의 자존심을 더욱 더 떨어뜨리는 셈이 됐다.

댓글에 한국인의 이미지를 거지처럼 만들었다고 비판하는 댓글이 많아지자 사과 영상을 게재하였다.

5.2. 에펨코리아 다중 계정 악용 [편집]

FM 및 축구관련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에 2019년 5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축덕하악'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여 다중 계정으로 스스로 홍보를 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의심되는 축덕하악의 글을 보면 큰 유명세를 얻기 전의 축구대장곽지혁 유튜브를 다수의 움짤까지 만들어 올리는 수고를 하면서까지 낯 뜨겁게 칭찬하고 있다.

결국 회원의 신고에 의해 운영진의 계정 정지 처리를 내렸고 활동은 중지 되었다.[8]

또한 에펨코리아뿐 아니라 네이버의 본인이 양심없고 인기도 없는 구단이라고 깎아내렸던맨유 팬카페에서도 홍보문을 올렸다가 쫓겨났다는 의혹이 있었다. [9]후에 호날두 노쇼 사건으로 마우리시오 사리에게 다가가 티켓을 받은 사건으로 비판을 받자 '죄송합니다'라는 동영상으로 사과 영상을 올리며 커뮤니티 홍보 게시물 작성글에 대한 내용도 사과를 한다. '많은 커뮤니티에 저의 영상을 많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여러 글들을 작성했었습니다'라며 커뮤니티에 홍보문을 올린 것을 시인했다. 하지만 어느 커뮤니티에 어떤 글을 본인임을 속이고 홍보문을 올렸다는 핵심을 언급하지 않고 단순히 '커뮤니티의 규정을 어겼다'라는 말로 사과를 대신했다.

커뮤니티 글 작성 시인영상 4분45초부터

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비하 게시물 작성 [편집]

파일:곽지혁맨유비하.jpg

2020년 1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기념품 스토어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인기도 없는데 세일도 안하는 양심없는 구단이라며 구단 비하 게시글을 작성했다.

그 후 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이세요. hater들의 팔로우는 거절할게요라며 비판하는 네티즌들을 향해 hater 취급을 하며 오히려 도발하는 장난식의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리버풀 팬인 콥이라고 밝혔기에 맨유와 리버풀간의 관계를 모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10] 맨유와 리버풀간의 관계를 아는 사람이 맨유를 대놓고 까내리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가 맞다. 이로 인한 팬들의 비판의 강도가 세지며 논란이 커질 기미가 보이자 해당 스토리를 삭제하고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며 누군가에겐 다른 의미로 비쳐질 수 있다는 부분에 잘못된 생각을 한 점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으나 과연 이게 진실된 사과인지 아니면 보여주기식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이 사건 이후로 인스타그램에 사과글을 올리고 닫았지만, 유튜브계정에는 조금 늦게 사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촬영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작 본인은 유튜브 초창기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유니폼을 구매하여 입고 현지 맨유팬들을 상대로 인터뷰하는 컨텐츠로 사용하였으며 맨유출신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선물을 전해주고 솔샤르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한 컨텐츠와 맨유에게 제안이 왔다는 컨텐츠로 콜라보(?)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맨유팬들에게 진정한 라이벌을 물어보았다(리버풀 or 맨시티)

이러한 일이 있고 한달이 조금 지난 2월 23일에 벌어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왓포드 FC와의 경기에서 다비드 데헤아에게 그의 이름이 박힌 유니폼에 싸인을 받는 모습이 맨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박제되었다. 맨유 공식 유튜브 동영상 13분 54초부터

이에 그치지 않고 2월 27일에 맨체스터에 위치한 CFS라는 유니폼 스토어에서 세일도 안 하는 양심없는 구단이라며 비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구매한 후 맨유의 선수인 후안 마타에게 싸인을 받는 행동을 보였다. 월드클래스 선수를 우연히 쇼핑하다가 만났습니다ㄷㄷ..

물의를 일으킨지 한달 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맨유 유니폼을 구매하고 해당 팀 선수에게 싸인 받는 것을 컨텐츠로 다시 이용하는 것을 보아 해당 사건에 대해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는 듯하다. 자주 티내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 스스로를 리버풀의 팬이라고 밝힌 사람이 라이벌 구단의 유니폼, 선수들을 만나는 것을 서슴지 않고 컨텐츠로 제작하는 것을 보면 리버풀 팬인지 팬 코스프레를 하는 것인지, 리버풀을 제일 좋아하긴 하는데 팀을 떠나서 그냥 단순히 축구 자체를 더 좋아하는 것인지 의구심을 낳기도 한다.

리버풀의 팬이라고 밝혔어도 축구를 컨텐츠로 삼은 이상 타 팀 선수들과 만나고 혹은 유니폼을 입는 것은 가능할지도 모르나 리버풀 팬임에도 맨유와의 라이벌리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상대 팀을 깎아내리고, 다른 팀을 깎아내려놓고 곧바로 컨텐츠로 이용하는 행위에 맨유 팬들의 공적이 되었다.

6. 이야깃거리 [편집]

[1] 축구대장 곽지혁의 모든 걸 알려드립니다(QnA와 정모공지) 참고. 지나가다 보이면 반갑게 인사해주면 요구르트 한 잔 사준다고 한다. [2] 2020년 6월 17일 기준.[3] 2020년 6월 17일 기준.[4] 인스타그램에 접속하여 사진들 몇 장만 봐도 소름끼친다. 그런데 본인도 늘 성공만 하는 건 아니라고 한다.[5] 직캠 콘텐츠를 따로 업로드하는 계정이다.[6] 곽지혁이 생방송을 하는 플렛폼이다.[7] 사실 기름수저였다.[8] 축덕하악이 작성한 글은 남아있는데, 그가 작성한 글 10개중 9개가 축구대장곽지혁에 대한 글이다. 과연 축구 커뮤니티에 홍보해서 이득볼 사람은 누굴까 판단은 각자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humor&search_target=member_srl&search_keyword=1797033727[9] 왜 맨유 팬카페냐면 네이버에 존재하는 해외 축구팀 팬카페 중에서 맨유 팬카페의 가입자 수가 제일 많다. 2020년 9월 11일 기준 119,300여명이며 이적시장 뉴스가 활발하게 오가서 첼시를 포함 타 팀 팬들도 가입해서 정보를 공유해가고 있다. 리버풀 팬카페는 약 70,000명으로 5만명정도의 회원수 차이가 나서 맨유 팬카페에 홍보글을 작성한 듯 하다.[10] 맨유의 연고지인 맨체스터와 리버풀의 연고지 리버풀은 과거부터 지역감정이 심하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그것이 영국 사람들의 인생과도 같은 축구에 적용되면서 노스웨스트 더비 라고도 부르는 치열한 경쟁이 된 것이고 맨유vs리버풀 간의 라이벌리는 축구를 잘몰라도 아는 사람이 많다.[11] 이를 통해 91년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답변한 사람이 본업이 여행가이드인 것은 또 알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장난 식으로 답변을 한 것 같다.[12] 박지성이 맨유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부터 논란, 화제가 된 적이 여러 번 있었다.[13] 진짜로 잡아먹는다기보단 실업난을 의미[14] 즉 리버풀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것이 이 노래의 결론이다. 축구 선수의 국적이 다양해진 지금 맨유 팬에겐 그러한 문화 차이보다는 반 리버풀 정서가 우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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