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명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영화 소림축구 中에서.
“축구란 간단하다. 22명이 공을 쫓아 90분 동안 달리다가, 항상 독일이 이기는 게임이다.”
“Football is a simple game; 22 men chase a ball for 90 minutes and at the end, the Germans always win”
“축구란 간단하다. 22명이 공을 쫓아 90분 동안 달리고 독일은 더 이상 늘 이기지 않는다. 이전 판은 옛 이야기일 뿐이다.”
“Football is a simple game. Twenty-two men chase a ball for 90 minutes and at the end, the Germans no longer always win. Previous version is confined to history.”
"여기 우파 축구와 좌파 축구가 있다. 우파 축구는 인생이 투쟁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한다. 우리는 희생을 강요하고 강철같은 선수가 되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쟁취하라고 말한다. 이런 축구는 선수들의 성장을 지체시키고 시스템 속에서 뛰어다니는 유용한 바보들을 양산한다."
[1] 남미에서의 축구는 스포츠 그 이상으로 취급된다. 한마디로 자존심인것.[2] 소림축구단 팀원들이 주인공 씽씽의 뛰어난 각력으로, 정확한 초강력 슛과 리프팅을 하는 것을 구경하고는 "대단하다, 혼자서 나가도 우승하겠는데?"라고 말하자 명봉 감독이 팀원들에게 했던 대답이다.[3]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전에서 물렁한 경기력을 보이는 등 부진이 계속되다가 약체 소리를 듣던 한국 대표팀에게 격파당하며 조별리그를 꼴찌로 탈락하는 참사가 생긴 뒤로 "더 이상은 항상 독일이 이기진 않는다."로 개정당했다.[4] 하이네켄은 UEFA 챔피언스 리그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하다.[5] 간단히 말해 기술의 스포츠라는 의미이다. 모든 선수가 완벽하게 해도 격차가 나게되는 육상 등의 단련의 스포츠, 포커 등의 판단력의 스포츠와 그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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