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추풍령역 | ||
김 천 19.1 ㎞ → | ||
영 동 23.1 ㎞ → | ||
다국어 표기 | ||
Chupungnyeong | ||
秋風嶺 | ||
秋风岭 | ||
秋風嶺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05년 1월 1일 | ||
1984년 1월 1일 | ||
열차거리표 | ||
경부선 추풍령 | ||
秋風嶺驛 / Chupungnyeong Station
추풍령역 전경 |
구 역사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추풍령에 있는 역으로, 경부선에서 가장 해발고도가 높은 역(227m)이다.
추풍령역을 지나면 김천까지의 선로는 계속 내리막길이 이어지는데, 반대로 올라갈때는 힘 꽤나 써야 한다. 특히 화물을 가득 실은 열차의 경우, 김천에서 추풍령까지 올라오는데 30분이나 걸리기도 한다. 특히 디젤기관차가 김천구간을 지나갈 때면 거의 풀가속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이 구간 선로 근처에 사는 시민은 소음에 시달린다.[2]
2003년 1월 28일부로 이 역의 급수탑이 국가등록문화재 제47호로 지정되었다. 급수탑의 표준형이 지정되기 전에 지어진 것으로, 과도기적 평면 형태를 나타내며, 내부의 설비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보존가치가 높다. [3] 2020년 현재의 역사는 등록문화재 지정 직후인 2003년 7월경 완공한 것. 2020년 현재 무궁화호가 상행 6편, 하행 7편 정차하고 있다. 철도 동호인에게 스탬프를 기증받아 2013년 12월 1일부터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등록문화재인 추풍령역 급수탑을 도안으로 삼았다.
추풍령역을 지나면 김천까지의 선로는 계속 내리막길이 이어지는데, 반대로 올라갈때는 힘 꽤나 써야 한다. 특히 화물을 가득 실은 열차의 경우, 김천에서 추풍령까지 올라오는데 30분이나 걸리기도 한다. 특히 디젤기관차가 김천구간을 지나갈 때면 거의 풀가속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이 구간 선로 근처에 사는 시민은 소음에 시달린다.[2]
2003년 1월 28일부로 이 역의 급수탑이 국가등록문화재 제47호로 지정되었다. 급수탑의 표준형이 지정되기 전에 지어진 것으로, 과도기적 평면 형태를 나타내며, 내부의 설비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보존가치가 높다. [3] 2020년 현재의 역사는 등록문화재 지정 직후인 2003년 7월경 완공한 것. 2020년 현재 무궁화호가 상행 6편, 하행 7편 정차하고 있다. 철도 동호인에게 스탬프를 기증받아 2013년 12월 1일부터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등록문화재인 추풍령역 급수탑을 도안으로 삼았다.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추풍령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18명 | 30명 | 34명 | 46명 | 75명 | 95명 | 98명 | 107명 | 102명 | 105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13명 | 108명 | 94명 | 88명 | 90명 | 88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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