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단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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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텔레그램 n번방'의 실체를 처음으로 밝힌 취재단이다.
2. 탄생 계기 [편집]
대학생으로서 탐사취재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추적단 불꽃' 활동을 시작했다.
3.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에서의 활약 [편집]
2019년 7월 취재단은 성폭력 영상물을 공유하는 단체 채팅방이 텔레그램에서 운영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잠입 취재를 통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 영상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의 실체를 확인했으며, 주요 언론사에 제보하고 수사기관에 신고하면서 익명성 뒤에 숨은 가해자들의 메커니즘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어 한겨레, 국민일보가 적극적으로 공론화에 나섰다.' 특히 국민일보에선 4주(번외까지 포함하면 5주)에 걸쳐서 n번방 사건을 폭로했다. 1부 2부 3부 4부번외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취재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에서 한겨레는 본상을, 추적단 불꽃은 특별상을 받았다. 2020년 4월 2일 #, 강원도지방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세상에 알린 대학생 공익제보자들에 대해 신변보호에 나섰다.#
추적단 불꽃 본인들은 신상이 퍼질 것을 우려해 가급적 인터뷰를 삼가고 피해자들의 구제를 돕겠다고 언급했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취재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에서 한겨레는 본상을, 추적단 불꽃은 특별상을 받았다. 2020년 4월 2일 #, 강원도지방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세상에 알린 대학생 공익제보자들에 대해 신변보호에 나섰다.#
추적단 불꽃 본인들은 신상이 퍼질 것을 우려해 가급적 인터뷰를 삼가고 피해자들의 구제를 돕겠다고 언급했다.
4. 관련 보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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