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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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상세

파일:추성주.jpg

1. 개요 [편집]

전라남도 담양군의 추성고을에서 만들어지는 술이다. 주세법 상 분류는 일반 증류주. 통일신라때부터 빚어왔으며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에 의해서 이어져 오고 있다.

2. 상세 [편집]

오늘날의 추성주는 곡물과 한약재를 발효시켜 약주를 만들고 이것을 2번 증류한다. 이 증류주에 한약재를 달인 물을 넣고 한달간 숙성시킨 다음 한번 걸러내기 작업을 한 뒤 다시 한달을 숙성시키고 대나무 숯으로 여과시켜 만들어진다.

전통주이므로 인터넷 구매가 가능하며 40도의 제품은 타미앙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그 외에 추성주를 베이스로한 리큐르도 개발되었는데 각각 르깔롱, 미스반달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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