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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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림의 출연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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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SBS 14기 아나운서. SBS 8 뉴스 주말 앵커를 거쳐 평일 앵커를 맡으며 입사동기인 배성재[2]와 더불어 간판급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12월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5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뒤 2007년 모닝와이드 3부 코너 진행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여느 지상파 아나운서들 가운데에서도 매우 차분해보이는 이미지인 탓에 예능에도 간간히 출연했던 여타 아나운서들과 달리 철저히 시사교양 프로그램 위주로 돌려왔다.[3] 그래도 특유의 총명하고 또랑또랑한 어투가 뉴스 앵커로서의 신뢰감에 기인하는 바가 커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주말 앵커와 현재의 평일 앵커에 이르기까지 김성준, 박선영, 편상욱과 함께 SBS 8 뉴스의 황금기를 이끌어 온 주요 인물로 꼽히고 있다.
2011년 5월 15일, 서울대 동문인 오랜 연인 남성일과 결혼하였으며 2012년과 2014년 각각 아들/딸을 출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6년 12월 19일부터 SBS 8 뉴스 평일 앵커로 활동 중이며[4] SBS의 2016년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기쁨' 발표 이후의 SBS 자체 시보 내레이션을 겸하고 있다. 또한 2020년 2월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 이후부터는 TV 방송시작/종료 내레이션도 하고 있다.
2006년 12월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5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뒤 2007년 모닝와이드 3부 코너 진행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여느 지상파 아나운서들 가운데에서도 매우 차분해보이는 이미지인 탓에 예능에도 간간히 출연했던 여타 아나운서들과 달리 철저히 시사교양 프로그램 위주로 돌려왔다.[3] 그래도 특유의 총명하고 또랑또랑한 어투가 뉴스 앵커로서의 신뢰감에 기인하는 바가 커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주말 앵커와 현재의 평일 앵커에 이르기까지 김성준, 박선영, 편상욱과 함께 SBS 8 뉴스의 황금기를 이끌어 온 주요 인물로 꼽히고 있다.
2011년 5월 15일, 서울대 동문인 오랜 연인 남성일과 결혼하였으며 2012년과 2014년 각각 아들/딸을 출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6년 12월 19일부터 SBS 8 뉴스 평일 앵커로 활동 중이며[4] SBS의 2016년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기쁨' 발표 이후의 SBS 자체 시보 내레이션을 겸하고 있다. 또한 2020년 2월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 이후부터는 TV 방송시작/종료 내레이션도 하고 있다.
2. 진행 [편집]
2.1. TV [편집]
- 해피투데이 (2015년 9월 4일 ~ 2015년 12월 18일)
- 톡톡! 행복예감 (2009년 2월 9일 ~ 2009년 7월 20일)
- 2013 희망TV SBS
- SBS 12 뉴스 (2015년 5월 4일 ~ 2015년 11월 20일)
- 3시 뉴스브리핑 - 주요뉴스 (2016년 10월 4일 ~ 2016년 12월 16일)
- 열린TV 시청자 세상
- 클릭 시청자 목소리 (2007년 7월 7일 ~ 2011년 3월 18일 / 2016년 9월 28일)
- 모닝와이드/1, 2부 (2007년 10월 10일 ~ 2011년 7월 22일)
- 최혜림의 화요화제 (2007년 3월 16일 ~ 2007년 9월 28일)
- 토요특집 (2015년 8월 22일 ~ 2015년 11월 7일)
- 평일 진행 (2016년 12월 19일 ~ 현재)[7]
2.2. 라디오 [편집]
2.2.1. 팟캐스트 [편집]
3. 그 외 경력 [편집]
- 제 22회 한국어문상 특별상
- 2017 아나운서 대상 앵커상
4. 방송사고 [편집]
- 2012년 8월 14일자 SBS 8 뉴스의 간추린 뉴스를 전하던 중 원고를 대놓고 읽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프롬포터가 고장났거나 카메라 감독의 실수라는 것이 중론..
읽는 모습이 너무 웃기게 나왔을 뿐....
5. 여담 [편집]
- 상기햇듯이 천주교 신자로 2014년 8월, 교황 방한 당시 명동성당 미사에 참석하기도 했다.[9]
- 김태우가 부른 2013년 11월 방영된 '희망TV SBS'의 주제가격인 디지털 싱글 '하쿠나마타타'에 코러스로 참여한 바 있다. 앞서 프로그램 녹화 차 김태우와 '희망TV SBS' 아프리카 희망원정대 12인과 함께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 평일 앵커 발탁 이후 김성준 앵커의 하차 이전까지는 뉴스와 브리핑의 비중 때문에 전체 비중이 가히 90년대 여성 앵커 분량 수준으로 안습이었다(...).
[1] 3학년 무렵, 자신이 패션에 소질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로를 바꾸었다고 한다.[2] 배성재가 그녀의 결혼식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3] 그래서 신입 아나운서들에게 한번씩은 꼭 주어진다는 예능 신고식도 그녀는 한 경험이 없다.[4] 5개월간 호흡을 맞췄던 김성준 앵커와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모닝와이드/1, 2부도 같이 진행한 바 있다.[5] 출산휴가로 인한 정미선과의 바톤 터치.[6] 이후에는 반대로 정미선의 출산 휴가로 인한 교대. 아나운서국의 베이비붐.[7] 2018년 7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는 휴가로 평일 진행을 하지 않음[8] 부분 출연.[9] 여담으로 바다가 그녀의 옆에 앉아있었다.[10] SBS 러브FM 스위트뮤직박스의 당시 DJ였던 최영주의 감기몸살로 인한 대타 진행, 모닝와이드 3부, SBS 12 뉴스, 그리고 박선영의 리우 올림픽 중계 파견으로 인한 SBS 뉴스토리 임시 진행 등등.[11] '8 뉴스' 평일 앵커가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 8 뉴스의 주요내용을 정리해 주고 시청자와 댓글 소통하는 형식의 방송이다.[12] 참고로 김성준 앵커 시절의 제목은 '오프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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