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한국의 드라마 작가이다. 경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61년 3월 12일 생이다.
1990년대부터 드라마를 집필하였으며 KBS1, KBS2, SBS 등에서 드라마를 집필하였다. 최현경이 집필한 드라마는 시청률 면에서 안정성을 보이면서 높은 점이 특징이다.
MBC에서는 그동안 드라마를 집필한 적이 없었으나, 2011년 11월부터 불굴의 며느리의 후속인 '오늘만 같아라'를 집필하면서 처음으로 MBC 드라마를 집필하게 되었다.
그가 집필하는 작품에 주로 자주 출연하는 배우들로는 박근형,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 이혜숙, 홍요섭, 유호정, 양정아, 김승수, 이상엽 등이 있다. 그녀의 작품 중 이웃집 웬수로 인연이 되어 박근형,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은 사모임을 만들어 한 달에 한번씩 식당을 예약하고 식사를 한다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근형, 김미숙이 출연해 밝힌 적이있다. 또한 또다른 추가멤버로는 이혜숙을 언급했다.
그녀가 건강상 하차한 마지막 작품인 파랑새의 집은 작가가 교체된 이후 스토리가 망가지고 막장 드라마로 변질된 데 이어 시청률도 반등이 크게 없었다.사정상 어쩔수 없었으니 좋은 작가로 교체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1990년대부터 드라마를 집필하였으며 KBS1, KBS2, SBS 등에서 드라마를 집필하였다. 최현경이 집필한 드라마는 시청률 면에서 안정성을 보이면서 높은 점이 특징이다.
MBC에서는 그동안 드라마를 집필한 적이 없었으나, 2011년 11월부터 불굴의 며느리의 후속인 '오늘만 같아라'를 집필하면서 처음으로 MBC 드라마를 집필하게 되었다.
그가 집필하는 작품에 주로 자주 출연하는 배우들로는 박근형,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 이혜숙, 홍요섭, 유호정, 양정아, 김승수, 이상엽 등이 있다. 그녀의 작품 중 이웃집 웬수로 인연이 되어 박근형, 반효정, 정재순, 김미숙은 사모임을 만들어 한 달에 한번씩 식당을 예약하고 식사를 한다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근형, 김미숙이 출연해 밝힌 적이있다. 또한 또다른 추가멤버로는 이혜숙을 언급했다.
그녀가 건강상 하차한 마지막 작품인 파랑새의 집은 작가가 교체된 이후 스토리가 망가지고 막장 드라마로 변질된 데 이어 시청률도 반등이 크게 없었다.사정상 어쩔수 없었으니 좋은 작가로 교체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2. 집필 작품 [편집]
- 레테의 연가(1991, KBS2)
- 수요일은 모차르트를 듣는다(1992, KBS2)
- 금잔화(1992, SBS)
- 우리들 뜨거운 노래(1993, SBS)
- 갈채(1995, KBS2)
- 야망의 불꽃(1995~1996, SBS)
- 때로는 타인처럼(1996~1997, SBS)
- 바람의 노래(1998, SBS)
- 지금은 사랑할 때(1999, SBS)
- 사랑하세요?(1999~2000, KBS2)
- 우리가 남인가요(2001, KBS1)
- 백만송이 장미(2003~2004, KBS1)
- 슬픔이여 안녕(2005~2006, KBS2)
- 하늘만큼 땅만큼(2007, KBS1)
- 유리의 성(2008~2009, SBS)
- 이웃집 웬수(2010, SBS)
- 오늘만 같아라(2011~2012, MBC)
- 못난이 송편(2012, MBC)
- 사랑해서 남주나(2013,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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