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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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최예항은 1877년생이며 평안남도 평양부 내천동 출신이다. 그는 신민회 회원이었으며, 대성학교 교사로서 한인 자제들을 가르쳤다. 그러던 1911년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된 뒤 1912년 9월 28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불복해 항소하여 1913년 3월 20일 경성복심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이에 검찰 측이 상고하였으나 1913년 10월 9일 고등법원에서 상고기각되어 무죄 방면했다.# 그러나 고문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1914년 2월 4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최예항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에 검찰 측이 상고하였으나 1913년 10월 9일 고등법원에서 상고기각되어 무죄 방면했다.# 그러나 고문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1914년 2월 4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최예항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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