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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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출연작 [편집]
2.1. 방송 [편집]
- 청춘만만세
- 일요일 밤의 대행진 - 따따부따
- 청춘행진곡 - 병팔이랑 갑경이랑/병팔이랑 민지랑
-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일요칼럼, 최병서의 따따부따[3]
- 코미디 전망대
- 웃으며 삽시다
- 동길 대 동길
2.2. 영화 [편집]
3. 여담 [편집]
- 남의 목소리 흉내를 너무 잘 내어서 정작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모른다는 농담을 종종 했다. 기자가 인터뷰를 하러 가면, 그 기자의 목소리를 흉내내곤 했다.
- 인기가 절정을 찍던 전성기 시절에는 나이트클럽 등 야간업소만 하루에 8곳을 뛰며 공연을 했고 몇개월치, 일년치 이런식으로 한 번에 거액을 선불을 받아 차 트렁크에 돈을 푸대자루로 실을 정도였다고 한다.
- 후배였던 개그맨 이경실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적극적으로 대쉬하지는 못 했던 게 아쉽다고...
- 영화배우 김진아의 이종사촌 제부이다.
- 친분이 있던 이주일과 함께 전두환의 집에 방문했을 때의 에피소드가 있다. 최병서와 이주일, 전두환이 함께 술자리를 같이 하는데 우연히 술상에 오른 반찬 중 최병서 앞에는 묵이 올라와 있었고 최병서가 좋아하는 고기반찬은 반대편에 있었다. 그런데 손을 뻗어서 고기를 집어오기엔 자리가 자리인지라 눈치가 보였는지 최병서는 그냥 묵만 먹었다. 그 모습을 보던 전두환은 주위 사람에게 '미스터 최는 묵을 참 좋아하나 봐요. 여보, 묵 좀 더 가져와!'라고 말했다고...이 방문 이야기 자체도 웃기는데 사전에 초대를 받고 방문한 게 아니었다. 이미 술에 취했던 이주일이 최병서를 데리고선, 술김에 말 그대로 오밤중에 연락도 없이 전두환 집에 찾아간 것이다. 하지만 전두환은 불쾌해하기는커녕 오히려 매우 반가워하며 술상도 푸짐하게 차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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