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우승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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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미선(崔美善, Choi Misun)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소속 | 순천시청 양궁부(2019~) |
신체 | 168cm, 53kg |
별명 | 미자[1] |
SNS |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어린시절~2014년 [편집]
9살이던 2005년에 양궁을 처음으로 시작한 후, 2013년에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중학교 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크게 두각이 드러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얼마 안가 종별선수권에서 5관왕을 차지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중학교 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크게 두각이 드러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얼마 안가 종별선수권에서 5관왕을 차지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2.2. 2015년 [편집]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은메달 2개를 따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같은 해 열린 2015 양궁월드컵에서는 개인전, 혼성[4]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또 같은 해에 열린 2015 세계선수권에서는 개인전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2.3.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편집]
2.4. 2019년, 2020년 [편집]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한 2020 국가대표 선발전 최종전에서 8위를 기록하였다. 그런데, 올림픽이 1년 연기됨에 따라 대한양궁협회에서는 올림픽 출전 자격을 2021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에게 부여하기로 함에 따라 다시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하였다. 물론 국가대표 자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올림픽이 아닌 다른 국제대회에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이 가능하다. 2021 국가대표 선발전 2차전에서 19위로 아슬아슬하게 커트라인을 통과하며, 올림픽 출전을 노려 볼 수 있게 되었다.
3. 수상 기록 [편집]
올림픽 | ||
금메달 | 단체전 | |
세계선수권 | ||
금메달 | 2017 멕시코시티 | 단체전 |
은메달 | 2019 스헤르토헨보스 | 단체전 |
동메달 | 2015 코펜하겐 | 단체전 |
동메달 | 2015 코펜하겐 | 개인전 |
동메달 | 2019 스헤르토헨보스 | 개인전 |
아시아선수권 | ||
금메달 | 2013 타이베이 | 단체전 |
금메달 | 2019 방콕 | 단체전 |
은메달 | 2013 타이베이 | 혼성 단체전 |
월드컵 파이널 | ||
금메달 | 2015 멕시코시티 | 혼성 단체전 |
금메달 | 2015 멕시코시티 | 개인전 |
금메달 | 2016 오덴세 | 혼성 단체전 |
은메달 | 2016 오덴세 | 개인전 |
유니버시아드 | ||
금메달 | 혼성 단체전 | |
금메달 | 단체전 | |
금메달 | 단체전 | |
은메달 | 단체전 | |
은메달 | 개인전 | |
은메달 | 개인전 | |
4. 기타 [편집]
- 유치원 시절부터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한국무용을 하다가, 초등학교 양궁 코치의 제안으로 하고 있던 무용을 그만두고 양궁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 고교 시절 때 국가대표에 선발 된 후부터 양궁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운동부 생활에 갑갑함을 느껴 고2 때 경기에 나가지 않고 선수 생활을 그만 두려 했었다고 한다. 체력보다는 심리적인 방황이 문제였는데, 당시 감독이었던 박명국 감독이 잘 잡아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 이후 실업팀 대신 광주여자대학교 진학으로 진로를 택했다. 실업팀에서 최미선을 스카웃을 하려고 많은 연봉을 제시했지만, 좋은 성적이 1~2년 내로 나오지 않으면 새 선수로 교체되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대학은 4년이라는 시간적 여유과 기회 가능성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 적은 체중 탓에 바람이 많이 불 때 중심이 흔들리는 약점이 있어, 장기 레이스에서 뒷심이 부족해 점수를 내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때문에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힘을 키우면서 체중도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 포브스 선정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아시아 선수 15인에 선정 되었다.
- 경기 할 때와 안 할 때의 표정의 갭이 크다. 본인은 그냥 평안한 마음으로 쏘는 건데, 과녁에 집중하는 표정이 마치 화난 것 같이 보여서 "기분 안 좋은 일 있냐"는 질문과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정작 과녁 밖에서는 잘 웃고 활발한 편이다. 특히 음식 앞에서 가장 행복한 듯 보이는 표정을 볼 수 있다.
-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힘든 일이 있어도 잘 말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한다. 이를 감독과 최 선수 아버지는 "이런 성격이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도 최미선은 양궁 개인 예선전에서 1위로 통과한 뒤 "평소와 비슷하다. 올림픽이라고 해서 큰 부담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 부모님은 "워낙 바빠서 어릴 때부터 신경 써주지도 못 했다. 운동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던데 어려서부터 워낙 잘해줬다. 장학금을 받아 우리 병원비까지 내줬다."며 딸에 대한 기특함을 드러냈다.
- 여자 개인전을 치르기 전 "만약에 개인전 금메달을 딴다면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인터뷰 질문에 "정말 힘들었을 때 부모님께 '양궁을 그만두고 싶다'고 많이 틱틱댔었는데 정말 죄송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답했다.
- 시력이 0.6으로 안 좋은 편인데, 때문에 흐린 날에는 과녁이 많이 흔들려 보인다고 한다. 예전에는 렌즈를 착용하고 해보기도 했으나, 불편해서 그냥 안 끼고 한다고 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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