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최길성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학력
중대초 - 배재중 - 배재고 - 연세대
포지션
투타
신체
186cm, 95kg
프로입단
소속팀
병역
2003년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점왕

목차
1. 개요2. 선수 경력3. 은퇴 후4. 여담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배재고를 졸업하고 199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7라운드에 해태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지만 연세대에 진학해 2000년에 입단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1년 만에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LG에서는 2005년 2군 홈런왕을 차지하는 등 거포 유망주로 주목 받았지만 정작 1군에 올라오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전형적인 2군 본즈였다. 그래도 2006년에는 외야수와 1루수, 3루수를 오가며 류현진에게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고 8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6 33타점 4홈런으로 드디어 꽃을 피우는 듯 했으나 이듬해 최만호와 함께 박석진손인호를 상대로 롯데 자이언츠에 트레이드 되었다. 1년 전부터 꾸준히 얘기하다가 이루어진 트레이드라고.

그러나 롯데로 이적한 후 자리를 잡지 못해 2008년에는 아예 1군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시즌 후 방출당했다.

그래도 신인보다는 경험이 있는 선수를 우대하는 김성근 감독이 있는 SK 와이번스김용우, 윤성길과 함께 이적했지만 그 해 9월, 신고선수 허일상이 정식선수로 전환되며 반대급부로 웨이버 공시됐다.

3. 은퇴 후 [편집]

은퇴 후 ING생명에서 재무컨설턴트로 근무하는 중이고 2013년에는 여자야구팀 비밀리에의 총감독을 맡기도 했다.#

4. 여담 [편집]

  • 2007년 2군 경기를 치르다가 롯데로의 트레이드 소식을 듣자마자 롯데 덕아웃에 앉아 LG 쪽에 야유를 보냈다고(...).#
  • 2007 시즌 중반, SK에서 고효준과 트레이드를 하려고 했지만 롯데에서 거절. 그러나 2008 시즌 후 방출되어 결국 SK로 이적했다.[1]
[1] 이때 SK는 고효준과 최길성 트레이드가 안되자 추경식이라는 2루수라도 트레이드 하자고 제안했지만 이번에도 롯데에서 거절했다. 그러나 최길성, 추경식 둘 다 방출되어 SK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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