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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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1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최계우는 1880년생이며 경상남도 김해군 김해면 마마리 출신이다. 그는 1919년 3월 31일 허병으로부터 태극기 수십 개를 전달받고 4월 2일 오후 4시경 40여 명의 군중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때 일본 군경은 일본 재향군인을 비롯하여 상인,불량배까지 총동원하여 시위대열로 뛰어들어 군중의 머리를 칼로 찌르고 갈고리로 얼굴을 찍는 등 무자비하게 탄압했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3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지역 8개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1년 최계우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1년 최계우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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