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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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子音
Consonant
소리가 조음기관에 의해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막혀서 나는 소리이다. 조음기관끼리 닿아서 나는 소리이기에 닿소리라고도 한다.
예를 들자면 ㅋ은 혀의 뒤쪽으로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ㅌ는 혀의 앞쪽으로, ㅍ은 두 입술로 발음하며, ㅎ는 목구멍을 이용한다. ㅁ과 ㄴ의 경우에는 코를 통해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당연히 비교되는 것은 모음.
여기서 성대가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에 따라 무성음/유성음 구분이 생긴다.
한국어의 자음은 단독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다. 한글에는 자음이 단독으로 나오는 소리를 표기할 방법이 없다.[1]
한글 자음은 "ㄱ,ㄲ,ㄴ,ㄷ,ㄸ,ㄹ,ㅁ,ㅂ,ㅃ,ㅅ,ㅆ,ㅇ,ㅈ,ㅉ,ㅊ,ㅋ,ㅌ,ㅍ,ㅎ"으로, 총 19개이다.[2]
Consonant
소리가 조음기관에 의해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막혀서 나는 소리이다. 조음기관끼리 닿아서 나는 소리이기에 닿소리라고도 한다.
예를 들자면 ㅋ은 혀의 뒤쪽으로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ㅌ는 혀의 앞쪽으로, ㅍ은 두 입술로 발음하며, ㅎ는 목구멍을 이용한다. ㅁ과 ㄴ의 경우에는 코를 통해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당연히 비교되는 것은 모음.
여기서 성대가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에 따라 무성음/유성음 구분이 생긴다.
한국어의 자음은 단독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다. 한글에는 자음이 단독으로 나오는 소리를 표기할 방법이 없다.[1]
한글 자음은 "ㄱ,ㄲ,ㄴ,ㄷ,ㄸ,ㄹ,ㅁ,ㅂ,ㅃ,ㅅ,ㅆ,ㅇ,ㅈ,ㅉ,ㅊ,ㅋ,ㅌ,ㅍ,ㅎ"으로, 총 19개이다.[2]
2. 분류 [편집]
2.1. 성대 울림에 따른 분류 [편집]
2.2. 조음[3] 위치에 따른 분류 [편집]
2.3. 조음 방법에 따른 분류 [편집]
아래의 발음은 폐 기류(pulmonic) 음으로 분류된다.
- 비음(nasal, 콧소리)
- 파열음(plosive, 터짐소리)
- 파찰음(affricate)
- 마찰음(fricative, 갈이소리)
- 접근음(approximant)
- 전동음(trill, 떨림소리)
- 탄음(flap, tap; 두들김소리)
- 설측음(lateral, 혀옆소리)
아래의 발음은 폐외 기류(non-pulmonic) 음으로 분류된다.
2.4. 성절성에 따른 분류 [편집]
- 성절 자음(syllabic consonant)
3. 기타 [편집]
조음 위치를 조음 기관에 따라 묶어 보자면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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