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焦伯
생몰년도 미상
생몰년도 미상
1. 개요 [편집]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황문종관을 지냈고 260년에 조모가 사마소를 주살하기 위해 사마소를 상국으로 승진시키면서 구석을 수여한다고 했는데, 이 때 조모의 지휘를 받아 이소와 함께 병사들과 함께 능운대로 내려가 병사들에게 무기를 지급하고 사마소의 수여식을 기회로 삼아 사마소를 맞이하는 사신을 파견하고 출병해서 사마소를 토벌하려 했지만 비가 내리면서 수여식이 중지되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직위가 호위로 강등되었으며 조모가 사마소를 주살하려고 하면서 조모의 지시로 궁전에 있는 숙위, 창두, 관가의 노복 300여 명을 모아 밖으로 나갔으며, 조모가 검을 들고 연가에 올라 좌우에 호통을 치면서 남쪽 궁궐로 나아가 지휘했다. 가충이 지휘하는 군사들과 싸우다가 조모가 성제에게 죽임을 당하자 창을 쥐고 성제에게 덤벼들었지만 성제의 동생 성쉬에게 극으로 한 번에 찔려 죽었다.
황문종관을 지냈고 260년에 조모가 사마소를 주살하기 위해 사마소를 상국으로 승진시키면서 구석을 수여한다고 했는데, 이 때 조모의 지휘를 받아 이소와 함께 병사들과 함께 능운대로 내려가 병사들에게 무기를 지급하고 사마소의 수여식을 기회로 삼아 사마소를 맞이하는 사신을 파견하고 출병해서 사마소를 토벌하려 했지만 비가 내리면서 수여식이 중지되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직위가 호위로 강등되었으며 조모가 사마소를 주살하려고 하면서 조모의 지시로 궁전에 있는 숙위, 창두, 관가의 노복 300여 명을 모아 밖으로 나갔으며, 조모가 검을 들고 연가에 올라 좌우에 호통을 치면서 남쪽 궁궐로 나아가 지휘했다. 가충이 지휘하는 군사들과 싸우다가 조모가 성제에게 죽임을 당하자 창을 쥐고 성제에게 덤벼들었지만 성제의 동생 성쉬에게 극으로 한 번에 찔려 죽었다.
2.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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