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마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남자 여행 유튜버 초마드 입니다유튜브 소개
유튜브 채널 "초마드 CHOMAD" 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과거 조선일보, 매일경제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BTS를 취재한 연예부 기자의 브이로그 에피소드가 있다.
키 173의 디지털 노마드 이다. 2018년 12월부터 영상 활동을 시작했으며. 계기는 자신의 여행 영상을 기록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유튜브 영상 댓글에 의하면 목소리가 호구당하기 좋은 목소리라고...[4]
인도에 갔을때 중국인이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고, 한 행인으로부터 동성섹스 를 하자고 성희롱을 당했다.[5] 한 명뿐만 아니라 유난히 인도에서 남성들로부터 성희롱성 행위들을 많이 당했다.
과거 조선일보, 매일경제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BTS를 취재한 연예부 기자의 브이로그 에피소드가 있다.
키 173의 디지털 노마드 이다. 2018년 12월부터 영상 활동을 시작했으며. 계기는 자신의 여행 영상을 기록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유튜브 영상 댓글에 의하면 목소리가 호구당하기 좋은 목소리라고...[4]
인도에 갔을때 중국인이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고, 한 행인으로부터 동성섹스 를 하자고 성희롱을 당했다.[5] 한 명뿐만 아니라 유난히 인도에서 남성들로부터 성희롱성 행위들을 많이 당했다.
2. 컨텐츠 [편집]
주로 해외 여행 컨텐츠들을 올리며 코로나 이후로는 국내 여행 컨텐츠들도 올라오고 있다.
아랍인들의 댓글 수가 무서운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최근 영상 댓글란을 보면 대다수가 아랍어로 된 댓글이다. 잘생겨서 인기 많은 것 아니냐는 한국인의 댓글에 반박하는 아랍인들에 의하면 각 국의 전통, 언어 등에 관심을 갖고 소개해주며 무엇보다 아랍어 자막 제작이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지 주로 중동 아랍지역 여행 영상들을 많이 올렸었고 아랍어 자막도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랍인들의 댓글 수가 무서운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최근 영상 댓글란을 보면 대다수가 아랍어로 된 댓글이다. 잘생겨서 인기 많은 것 아니냐는 한국인의 댓글에 반박하는 아랍인들에 의하면 각 국의 전통, 언어 등에 관심을 갖고 소개해주며 무엇보다 아랍어 자막 제작이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지 주로 중동 아랍지역 여행 영상들을 많이 올렸었고 아랍어 자막도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3. 여담 [편집]
- 닉네임 '초마드'는 자신의 본명인 '김초원'의 '초'와 자신의 직업인 '디지털노마드'의 '마드'를 따서 붙인 이름이라고한다.
- 코로나19의 심각단계가 급속도로 진행되다보니 여타 다른 여행유튜버처럼 국내여행을 시작했다.
- 2018 지방선거 당시 최영근 전 화성시장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을 한 적이 있다.
- 이집트의 배우 하림 바라켓의 집에 초대받았는데, 알고보니 BTS로 오인해서 초대한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에도 BTS in Egypt라고 표기한 탓에 댓글창에는 방탄소년단이 아닌 한국인 유튜버라고 해명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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