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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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상세 [편집]
2. 비꼬기 위해 사용되는 의미 [편집]
그러나 '초능력이 아닌 장르'인데 작 중의 묘사가 거의 초능력급 무리수를 시전하며 장르를 이탈하는 경우를 비꼬아 초능력물이라 부르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분명 작 중 세계관상 그것이 공식적으로 '초능력', '마법'은 아니라는 점이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초능력이라고 표방한 경우는 2번의 케이스가 아닌 1번에 해당한다.) 이 케이스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일본의 스포츠 만화계열들이 이런 노선을 타는 경우가 있는데 개중에는 초능력물을 넘어서 아에 SF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장르 이탈의 한 종류로도 볼 수 있다. 다만 쿠로코의 농구의 경우 처음부터 스포츠를 기반한 초능력물이라는 장르는 굳이 장르 이탈은 아니지만 썬더 일레븐의 경우는 후반부로 갈 수록 외계인, 시간여행등의 SF 요소들이 나오면서 장르 이탈을 하였고 테니스의 왕자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장르 이탈의 한 종류로도 볼 수 있다. 다만 쿠로코의 농구의 경우 처음부터 스포츠를 기반한 초능력물이라는 장르는 굳이 장르 이탈은 아니지만 썬더 일레븐의 경우는 후반부로 갈 수록 외계인, 시간여행등의 SF 요소들이 나오면서 장르 이탈을 하였고 테니스의 왕자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2.1. 이 경우에 해당되는 작품 [편집]
[1] 사실 코난 신발의 발차기가 거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능력을 발휘한다던가 괴도키드의 비 현실적인 마술등을 보면 아예 틀린말은 아니다. 다만 괴도키드의 경우 원작인 매직 카이토의 경우는 실제로 마법이 실존하는 세계관을 가지고있다. 다만 명탐정 코난 세계관과 매직 카이토 세계관이 평행세계라는 설정일 뿐[2] 불꽃 슛이니 총알 슛이니 훈련만 하면 초등학생도 쓸 수 있다는 기술들이 나오는데, 그냥 초능력이라고 보면 된다.[3] 작 중에서 묘사되는 마술들이 거의 초능력급인데 일단 작 중 세계관상 초능력이 아닌 마술이라고 우긴다.[4] 셜록: 유령신부에서 셜록이 사용한 마인드 팰리스 능력이 상당히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은지라 이쪽 케이스로 거론해 볼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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