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독일어 알파벳 Z [편집]
독일어 알파벳 Z의 한글 표기다. 발음은 [tsɛt]. 체트라는 이름처럼 Z의 발음은 [ts]다.
2.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등장인물 [편집]
3.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편집]
파일:external/awoiaf.westeros.org/Chett_TheMico.jpg
3권 검의 폭풍의 프롤로그 캐릭터.
밤의 경비대의 집사대원. 마에스터 아에몬 타르가르옌의 시종이다.
얼굴에 종기가 나 있다. 리버랜드 프레이 가문 영토에서 살고 있었는데,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고백했다가 모욕당하자 홧김에 찔러 죽였고, 살인죄로 처형되려다 밤의 경비대로 보내졌다.
샘웰 탈리가 아에몬의 비서로 들어가면서 편한 자리를 잃어서 불만이 많았는데, 장벽 너머 대원정에서 위험한 데까지 와서 고생을 하다 보니 불만이 폭발해서 죽이 맞는 다른 범죄자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켜 제오 모르몬트와 주요 장교들을 죽이고 그 혼란을 틈타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예정된 때가 되자 소식을 못 전하게 까마귀를 없앨 겸, 개인적으로 악감정 있는 샘도 죽이려고 하는 순간 뿔나팔이 울려서 샘이 깨서 계획이 망쳐진다. 그리고 몇 백년만에 뿔나팔이 세 번 울린다.[1] 체트는 공포에 질려 울며 웃으며 오줌을 지린다.
이후 사망하고 와이트가 되어 재등장.
3권 검의 폭풍의 프롤로그 캐릭터.
밤의 경비대의 집사대원. 마에스터 아에몬 타르가르옌의 시종이다.
얼굴에 종기가 나 있다. 리버랜드 프레이 가문 영토에서 살고 있었는데,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고백했다가 모욕당하자 홧김에 찔러 죽였고, 살인죄로 처형되려다 밤의 경비대로 보내졌다.
샘웰 탈리가 아에몬의 비서로 들어가면서 편한 자리를 잃어서 불만이 많았는데, 장벽 너머 대원정에서 위험한 데까지 와서 고생을 하다 보니 불만이 폭발해서 죽이 맞는 다른 범죄자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켜 제오 모르몬트와 주요 장교들을 죽이고 그 혼란을 틈타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예정된 때가 되자 소식을 못 전하게 까마귀를 없앨 겸, 개인적으로 악감정 있는 샘도 죽이려고 하는 순간 뿔나팔이 울려서 샘이 깨서 계획이 망쳐진다. 그리고 몇 백년만에 뿔나팔이 세 번 울린다.[1] 체트는 공포에 질려 울며 웃으며 오줌을 지린다.
이후 사망하고 와이트가 되어 재등장.
4. 폴아웃2에서 잘린 캐릭터 [편집]
5. 폴아웃:뉴 베가스의 굿스프링 거주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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