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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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 [편집]
희망을 버리고 단념하는 것을 말한다. 즉 희망이 사라진 상태.
2. 빅마마의 노래 [편집]
3. 태사자의 곡 [편집]
3.1. 개요 [편집]
곡명 | 체념(諦念) |
재생시간 | 3:40 |
아티스트 | |
수록 앨범 | |
발매일 | 2000년 6월 20일 |
작사 | 정기석 |
작곡 | |
편곡 | 정기석, 정기송 |
3.2. 가사 [편집]
김형준 이동윤 박준석 김영민 Baby Don't leave me now In Fact I Don't wanna break up with you Do a lie if you hate me Baby 한숨을 길게 내쉬며 난 먼저 일어섰지 돌아서는 니 모습을 볼 자신이 없어 가끔씩 이런 날이 올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헤어지는 게 꿈이기를 바랬어 사랑한다는 말이나 참을걸 초라하지 않게 다른 누구의 사람되어 떠나가는 너에게 제발 날 위해 헤어진다는 그런 말은 하지마 차라리 모진 말로 너를 잊게 거짓말이라도 해 이렇게 눈물을 더해 말해도 널 잡을 순 없겠지 이제는 식어버린 너의 마음 돌릴 수는 없겠지 이미 식어버린 니 마음 돌릴 수 없고 차갑게 돌아서는 너를 잡을 힘이 없고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허무하고 너를 보내려니 내맘 아파오고 나를 너를 잡기엔 역부족인 것만 같아 구차하게 이렇게까지 하면서 널 잡고 싶진 않아 미안해 필요 없어 어느 날 너의 소식이 내게 오는 날에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난 참아야 하겠지 사랑한다는 말이나 참을걸 초라하지 않게 다른 누구의 사람되어 떠나가는 너에게 제발 날 위해 헤어진다는 그런 말은 하지마 차라리 모진 말로 너를 잊게 거짓말이라도 해 이렇게 눈물을 더해 말해도 널 잡을 순 없겠지 이제는 식어버린 너의 마음 돌릴 수는 없겠지 너의 두 눈 너무나 차갑게 느껴져 네가 베푼 이것이 마지막 배려 가려진 너의 웃음 그 뒤에 오히려 감춰왔던 이것이 너의 실체 피하려 피하려하지마 나를 봐 애써 날 이해시키려고 하지마 자책하면서 떠나버려 다신 찾진 않아 |
3.3. 무대 [편집]
3.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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