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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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힘경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개시한 역이다. 그리고 평라선의 청진역 - 라진역 구간이 부설된 것은 1965년(단 청진~청암(現 금바위) 구간은 1945년 1월 31일에 개통). 이 역이 생길 당시에는 이 인근의 동 이름이 반죽동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반죽역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리고 있다. 반죽동은 현재 문화동으로 개칭되었고 또 일부분이 청암1동과 청암2동으로 넘어간 상태.
청암구역은 원래 큰 구역이 아니었다. 1960년 몇몇 리를 분리해서 신설했는데, 이 때 원래 청암면에 있었다 해서 청암구역이라고 한 것. 그런데 이게 부령군의 일부를 흡수하고 덩치를 키우다 보니 라진시와 경계가 닿게 되었고, 이 라진시와 선봉군이 라선특별시로 개편되면서 그 틈에 라진시의 일부를 흡수하다 보니 지금은 거의 청진시의 절반이 청암구역이 되어 버렸다. 어느 정도냐면, 이 청암구역만 가지고도 따로 군을 생성할 수 있을 정도.
그러한 청암구역의 중심 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역세권이 큰 것은 자명하다고 하겠다. 더구나 실질적으로는 이 역에서 평라선과 함북선이 분기하니 더욱 운전취급상 중요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청암구역은 원래 큰 구역이 아니었다. 1960년 몇몇 리를 분리해서 신설했는데, 이 때 원래 청암면에 있었다 해서 청암구역이라고 한 것. 그런데 이게 부령군의 일부를 흡수하고 덩치를 키우다 보니 라진시와 경계가 닿게 되었고, 이 라진시와 선봉군이 라선특별시로 개편되면서 그 틈에 라진시의 일부를 흡수하다 보니 지금은 거의 청진시의 절반이 청암구역이 되어 버렸다. 어느 정도냐면, 이 청암구역만 가지고도 따로 군을 생성할 수 있을 정도.
그러한 청암구역의 중심 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역세권이 큰 것은 자명하다고 하겠다. 더구나 실질적으로는 이 역에서 평라선과 함북선이 분기하니 더욱 운전취급상 중요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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