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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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哲宗實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국사 편찬 위원회 철종 실록 전문
정식 명칭은 철종희륜정극수덕순성문현무성헌인영효대왕실록(哲宗熙倫正極粹德純聖文顯武成獻仁英孝大王實錄)이다.
서기 1849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철종 재위 14년 7개월 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으로, 1864년(고종 1년) 4월에 편찬을 시작하여 1865년 5월에 최종 완성하였다. 주요 편찬자는 정원용(鄭元容), 김흥근(金興根), 김좌근(金左根), 조두순(趙斗淳), 이경재(李景在), 이유원(李裕元), 김병학(金炳學) 등이다. 이 인원들은 헌종실록 편찬에 당상관(堂上官)으로 참여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선대 왕의 실록인 《헌종실록》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이 매우 소략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래서 《철종실록》은 《간의등록》이나 《승정원일기》를 보기도 한다. 해당 사료는 실록에 실려 있지 않은 것들이 많아 참고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철종실록 다음인 《고종실록》과 《순종실록》은 일본제국의 산하기관인 이왕직(李王職)에 의해 편찬되었으며 역사 왜곡과 침략정당화 식민사관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국보 지정과 세계기록유산 등재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상의 마지막 조선왕조실록으로 대접받는다.
관련 사료로는 철종실록을 완성하며 그 편찬의 경위를 기록한 《철종대왕실록청의궤》(哲宗大王實錄廳儀軌)가 존재한다.
정식 명칭은 철종희륜정극수덕순성문현무성헌인영효대왕실록(哲宗熙倫正極粹德純聖文顯武成獻仁英孝大王實錄)이다.
서기 1849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철종 재위 14년 7개월 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으로, 1864년(고종 1년) 4월에 편찬을 시작하여 1865년 5월에 최종 완성하였다. 주요 편찬자는 정원용(鄭元容), 김흥근(金興根), 김좌근(金左根), 조두순(趙斗淳), 이경재(李景在), 이유원(李裕元), 김병학(金炳學) 등이다. 이 인원들은 헌종실록 편찬에 당상관(堂上官)으로 참여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선대 왕의 실록인 《헌종실록》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이 매우 소략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래서 《철종실록》은 《간의등록》이나 《승정원일기》를 보기도 한다. 해당 사료는 실록에 실려 있지 않은 것들이 많아 참고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철종실록 다음인 《고종실록》과 《순종실록》은 일본제국의 산하기관인 이왕직(李王職)에 의해 편찬되었으며 역사 왜곡과 침략정당화 식민사관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국보 지정과 세계기록유산 등재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상의 마지막 조선왕조실록으로 대접받는다.
관련 사료로는 철종실록을 완성하며 그 편찬의 경위를 기록한 《철종대왕실록청의궤》(哲宗大王實錄廳儀軌)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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